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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나들이 - 걷 기

[남파랑길] 청마기념관-둔덕기성-거제대교-용남체육공원

by 똥벼락 2025.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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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5년 11월 2일(일)

 

●날 씨 : 맑음

 

●코 스 : 청마기념관 - 둔덕기성 - 오량교차로 - 거제대교 - 용남체육공원 (걸은시간 2시간 32분)         

 

●참가인원 : 한겨레산악회원 35명 그리고 나 

                   

●사용경비 : 회비 40000원 + 회 뒤풀이 10000 = 50000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6:10  
청마기념관 10:06    
       
청마기념관   10:15 00.00
둔덕기성 갈림길 11:06 11:06 03.93
둔덕기성 11:10 11:10 04.19
오량교차로 11:53 11:53 08.10
거제대교 12:19 12:19 09.73
27코스 종점 12:30 12:31 10.64
용남체육공원 입구 12:47   12.12
       
용남체육공원 입구   15:33  
대전IC 18:23    

      

 

        ↑ 남파랑길 청마기념관~용남생활체육공원 입구 지도

        

 

 

 

한때는 거의 만석으로 가던 남파랑길인데

최근 들어 참석률이 저조하다.

 

오늘은 나까지 36명이 참가한다.

 

요즘 한 코스, 한 코스 딱 딱 맞게 마무리해서 좋았는데

오늘은 27코스를 다 걷고

약 1.2KM 정도 더 가서 마무리 된다.

한 코스, 한 코스 마무리 한 게

대중교통을 생각해서 한 코스의 마무리한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형 버스로 걷는 사람들 생각해서 

마무리 한 것 같지도 않고....

아무튼... 27코스의 끝나는 구간은 대형 버스 주차 할 곳이 없다.

그래서 28코스를 좀 더 걸어서 마무리하기로 한다. 

 

 

        ↑ 청마기념관

 

 

 

 

 

 

        ↑체조하고 출발한다.

 

 

        ↑ 잠시 후 오를 둔덕기성

 

 

        ↑ 산길 임도를 따라 오른다.

 

 

        ↑ 차량 진입이 가능한 임도.

 

 

 

 

남파랑길은 둔덕기성 직전에

임도를 따라 계속되지만

둔덕기성을 잠시 오른다.

둔덕기성은 거제지맥 때 올랐던 산성이기도 하다.

 

 

        ↑ 남파랑길에서 이탈하여 둔덕기성에 잠시 오른다.

 

 

        ↑ 둔덕기성

 

 

        ↑ 둔덕기성

 

 

        ↑ 성벽 끝에서 남파랑길로 합류하기 위해 내려온다.

 

 

        ↑물 건너서는 통영이다.

 

 

        ↑ 둔덕기성 지나부터는 오르막이 없이 쭉~ 내려간다

.

 

 

 

        ↑ 남쪽이라 참 포근하다.

 

 

 

 

        ↑ 오량교차로

 

 

        ↑ 남파랑길 16코스와 겹치는 곳이다. 16코스는 거제도로 들어오고 27코스는 거제도를 빠져나간다.

 

 

        ↑ 신 거제대교

 

 

        ↑ 오량초등학교 뒷골목. 음침한 게 불량 초딩들이 짝다리 하고 껌 씹기 좋은 골목이다.

 

 

        ↑ 견내량항에 있는 화장실. 오늘 구간 유일한 화장실이다.

 

 

        ↑ 거제대교 아래를 지난다.

 

 

        ↑ 거제대교를 건넌다.

 

 

        ↑ 거제대교... 

 

 

 

 

        ↑ 거제대교에서 본 신 거제대교

 

 

 

 

 

 

        ↑ 이곳이 27코스 끝나는 곳이다.

 

   

거제대교를 건너서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27코스는 끝이 난다.

이곳은 대형버스가 주차할 곳이 없어

용남생활체육공원까지 더 진행하기로 한다.

 

 

 

 

        ↑ 풍요로운 통영이라 QR코드도 두 개나 해놨다.

 

 

 

 

        ↑ 28구간을 이어간다.

 

 

 

 

 

 

        ↑ 용남생활체육공원 입구에서 마무리한다.

 

 

        ↑ 용남생활체육공원

 

 

        ↑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만난 버스

 

 

체육공원에 있는 화장실에서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오늘 뒤풀이는 거제구간을 끝낸 기념으로

회를 먹기로 한다.

 

오늘부로 거제구간은 끝이 났다.

난 지금까지 남파랑길 3번을 빠졌고

거제구간은 그중 한 곳이 있다. 

 

오늘은 끝으로 한동안은 남파랑길을 멈추려 한다.

14개 남은 지맥을 먼저 해야겠다.

지맥 끝나고 

내년 꽃피는 봄쯤 다시 참석해서

남파랑길을 이어야겠는데..................

그동안에 구멍 난 곳을 땜빵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즉... 남파랑길 완주를 할까 말까 고민 중이다.

남파랑길...  참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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