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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팔공지맥(完)-077

[팔공지맥] 비재-베틀산-상어굴-내밀재-도리사 임도

by 똥벼락 2022.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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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2년 7월 24일(일)

 

●날 씨 : 맑음

 

●코 스 :  비재 - 베틀산 - 상어굴 - 내밀재 - 도리사 임도 갈림길 (산행시간 6시간 39분)

 

●참가인원 : 뫼또메종주클럽 회원 16명

           

●사용경비 : 회비 40000원 

        

● TRACK : download

 

● 카메라 : Canon IXUS185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6:12  
비재 08:31    
       
비재   08:23 00.00
304.4봉 (지도상의 우베틀산) 09:21 09:59 01.86
우베틀산 (정상석) 10:13 10:14 05.57
베틀산 10:34 10:36 03.15
좌베틀산 10:58 10:58 04.08
상어굴 갈림길 11:04 11:04 04.16
상어굴 11:21 11:26 04.63
동화사 11:32 11:41 04.98
상어굴 갈림길 11:55 11:58 05.52
식사 12:03 12:29 05.73
내밀재 13:31 13:31 08.33
도리사 임도 갈림길 14:36 14:36 11.28
도리사 주차장 15:18   14.08
       
도리사 주차장   15:41  
강원 고디탕 (구미시 도개면 궁기1길 7) 16:12 17:43  

 

 

       ↑ 팔공지맥 비재~도리사 임도 갈림길 지도

 

 

 

 

계획은 비재에서 땅재까지였다.

근데 상어굴, 냉산까지 다녀오기는 좀 멀은듯 하여

비재에서 도시사 주차장까지로 일정을 변경한다.

냉산은 다음에 가기로 하고....

 

새벽에 비가 좀 왔나??

비재에 도착하니 땅이 젖어 있고

숲의 나무들도 좀 젖어 있다.

 

 

       ↑ 비재

 

 

       ↑ 비재

 

 

       ↑ 비재

 

 

       ↑ 비재 코팅지 뒤로 오르며 오늘 산행을 시작한다.

 

 

       ↑ 오늘도 잡목 하나 없이 매우 좋다.

 

 

등산로는 좋은데 초반부터 땀이 엄청나게 흐른다.

바람은 없고 습하고 하다 보니

땀이 줄줄줄줄 흘러 나온다.

 

지도상의 우베틀산에 오른다.

우베틀산이란 표시는 전혀 없다.

이곳은 어디까지나 지도상에서의 우베틀산일 뿐이다.

 

후미에서 두명이 알바를 하여

이곳에서 막걸리를 마시며

40여분을 기다린다.

 

 

       ↑ 지도상의 우베틀산

 

 

       ↑ 지도상의 우베틀산

 

 

       ↑ 알바한 일행 만나고 다시 산길을 이어간다.

 

 

       ↑ 요즘은 조망 보기가 쉽지 않은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 잠시후 오를 베틀산

 

 

 

 

       ↑ 우베틀산의 이정표

 

 

       ↑ 좌측 베틀산과 우측 좌베틀산이 보인다. 그 사이 냉산이 보여야 하는데 날씨로 인해 안보이네...

 

 

       ↑ 저번 목표 했던 임도...  임도를 건너서 다시 산으로 오른다.

 

 

       ↑ 임도의 이정표

 

 

       ↑ 많은 계단을 따라 베틀산을 향한다.

 

 

       ↑ 방금 지난 우베틀산

 

 

       ↑ 전망 좋은 바위...

 

 

       ↑ 지나온 길이 보인다.

 

 

 

 

 

 

 

 

 

 

베틀산 정상에 오른다.

우베틀산, 좌베틀산에는 멋진 정상석이 있는데

정작 베틀산에는 정상석 하나 없다.

 

 

       ↑ 정상석 하나 없는 베틀산

 

 

 

 

오늘 큰오름길은 없지만

작게 오르내림이 계속 된다.

그것도 꽤 가파르게....

습하고 기온은 높고....

엄청난 땀을 흘리고 좌베틀산 정상에 오른다.

조망 하나 없는 좌베틀산.

해도 안떴는데 정상이 너무 뜨겁다.

그래서 사진만 찍고 바로 출발한다.

 

 

       ↑ 좌베틀산 정상부

 

 

 

 

       ↑ 좌베틀산에는 2등 삼각점이 있다.

 

 

 

 

       ↑ 좌베틀산에서의 내림길...

 

 

상어굴 갈림길을 만난다.

이정표에는 군위소보 방향으로 가야 팔공지맥 능선이지만

잠시 상어굴에 가기 위해 금산1리 방향으로 가야 된다.

이곳에 상어굴이란 푯말이 있음 좋을걸

상어굴 푯말이 없어 상어굴을 놓치고 갈 수도 있겠다.

이곳 이정표에 배낭 걸어두고 상어굴을 향한다.

 

 

       ↑ 상어굴 갈림길... 지맥은 군위소보 방향이고 상어굴은 금산1리 방향이다.

 

 

       ↑ 상어굴 가는 길에 상어굴 방향의 이정표를 만난다. 성어굴 방향으로 진행후 동화방 방향으로 올라올 예정이다.

 

 

       ↑ 아직은 상어굴 아니고..  그 분위기만...

 

 

 

 

       ↑ 한참을 내려가서야 만난 상어굴

 

 

       ↑ 상어굴...

 

 

       ↑ 이곳은 작은 상어굴이란다.

 

 

       ↑ 작은상어굴

 

 

 

 

 

 

이미 많이 내려온 상황.

다시 되돌아 올라가도 되지만

이미 많이 내려 왔기에

동화사도 구경하고 가기로 한다.

 

 

       ↑ 동화사 가는길..

 

 

       ↑ 동화사

 

 

       ↑ 동화사 3층석탑

 

 

       ↑ 동화사 마애불

 

 

 

 

       ↑ 너무 더워서 동화사 수도꼭지에서 세수를 하는 일행분

 

 

       ↑ 이제 다시 올라 가는데...  오름길이 만만치가 않다.

 

 

       ↑ 팔공지맥 마루금 복귀. 다들 이곳에 배낭을 걸어뒀네...

 

 

       ↑ 바람부는곳에서 식사를 한다.

 

 

 

 

 

 

       ↑ 작은 봉우리들이 계속 이어진다. 날은 덥고 힘은 빠진다.

 

 

       ↑ 내밀재

 

 

 

 

       ↑ 구미의산 종주길은 걷는 사람이 썩 많은거 같진 않다.

 

 

       ↑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많이 타는지 등산로가 많이 상했다.

 

 

       ↑ 오토바이와 자전거로 인해 골짜기(?)가 만들어진 등산로

 

 

 

 

 

 

       ↑ 이곳에서 좌측, 도리사 임도르 탈출 한다.

 

 

       ↑ 이제 임도를 따라 간다.

 

 

 

 

 

 

       ↑ 도리사 주차장, 도리사은 다음 구간에 구경하기로 한다.

 

 

도리사주차장으로 왔어야 하는데

뒤쪽에서 4명이 다른곳으로 내려갔단다.

그래서 그분들을 찾아 떠난다.

모두 만나고는 

구미 도개면의 식당을 이동한다.

 

 

       ↑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 고디탕이 올갱이국이다.

 

 

       ↑ 밑반찬이 다 맛있다.

 

 

       ↑ 돼지두루치기도 맛있고...

 

 

       ↑ 맛이 좋은 식당이다.

 

 

       ↑ 고디탕 역시 맛있게 먹었다.

 

 

식사 끝내고 대전을 향한다.

대전와서 대전IC 앞 올갱이해장국집으로 가서

또 다시 올갱이해장국으로 술을 마신뒤 집으로...

 

해가 없이 기온은 높고 습도도 높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땀을 엄청 흘리더라.

참 산행하기 힘든 날씨였다.

등산로는 좋은데

반면에 오르내림이 계속 된다.

큰 오름길은 아니지만

하나 같이 다 가파르다.

날씨때문인지 쉽게 느껴지지 않은 구간였다.

이제 팔공지맥도 두번만 더 가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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