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5년 11월 22일(토)
●날 씨 : 맑음
●코 스 : 전의재 - 갬밭골재 - 삿갓봉 - 안개산 - 울릉도 전망대 (산행시간 6시간 22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 지원)
● 카메라 : Nikon coolpix P300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2:40 | ||
| 전의재 임도 하차 | 07:22 | ||
| 전의재 임도 | 07:32 | 00.00 | |
| 전의재 | 08:25 | 08:27 | 03.67 |
| 담밭재 | 09:20 | 09:20 | 05.27 |
| 갬밭골재 | 10:43 | 10:43 | 08.04 |
| 삿갓봉 | 11:37 | 11:38 | 09.98 |
| 안개산 | 12:38 | 12:38 | 12.05 |
| 울릉도 전망대 | 13:54 | 15.09 | |
| 울릉도 전망대 (삼척시 노곡면 개산리 산 14-6) | 13:56 | ||
| 대전IC | 19:52 |

↑ 육백지맥 전의재~울릉도 전망대 지도

네비에 '삼척시 노곡면 주지리 산 22-2' 입력하고
껄의 운전으로 간다.
이곳은 전의재로 가는 임도 입구이다.
이른 아침이라 전의재로 가는 임도 입구의 산불감시초소에는
감시원이 아직 출근전이다.
임도를 따라가다가
감밭골재와 전의재로 갈라지는 삼거리를 만난다.
전의재 방향으로 가려는데
도로 차단기가 닫혀 있다.
혹시나 해서 확인을 하니
열쇠로 걸어 뒀을 뿐
잠가두지 않아서 열고 들어간다.
살살 올라가는데
얼마 후에 우리 차 뒤에 SUV 승용차가 따라붙는다.
그래서 살짝 피해 줬는데
차가 추월하며 창문을 열고는
여기 들어오면 안 된다 한다.
그분은 임도 곳곳에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 공사 관계자였고
들어오면 안 된단 얘기를 남기고는
부지런히 현장으로 간다.
그분의 말에 신경 쓰지 않고
전의재까지 갈까 했는데
경차에 세명이나 타고 전의재 가기는
무리가 되는듯하여 그냥 걸어가기로 한다.
오늘 마침 산행 거리도 얼마 안되기도 하고..

↑ 길 상태는 괜찮은 편의 비포장길이지만 경차로 세 명이 타고 가기에는 좀 무리라 걸어가기로 한다.

↑ SUV 승용차라면 별 어려움 없이 전의재까지 갈 수 있다.
전각사에 가서 전의재까지 직접 오르기보단
그냥 천천히 임도 따라가는 게 나을 듯하여
그냥 임도를 따라가기로 한다.

↑ 두리봉이 엄청 높아 보인다.

↑ 이곳이 전의재

↑ 전의재

↑ 저번주에 반바지님의 산패가 걸려 있었는데 1주일 사이에 누군가가 제거해 버렸다.
임도에서 산으로 오르며
오늘 산행을 시작한다.


↑ 돌이 많고 낙엽이 많아서 조심스럽게 걷는다.

↑ 아주 가파른 길을 올라 도착한 824.8봉


↑ 824.8봉의 삼각점

↑ 가야 할 길

↑ 담밭재


↑ 육백지맥이 은근히 오르내림이 많다.


↑ 825.7봉 삼각점

↑ 두리봉

↑ 갬밭골재로 내려간다.

↑ 갬밭골재는 콘크리트 포장으로 길 상태가 아주 좋다.

↑ 갬밭골재



↑ 깨진 산패. 이건 무슨 산 이름였을까??


↑ 삿갓봉


↑ 또 다른 산패는 땅이 떨어져 있다.


↑ 살짝 배가 고파 햄버거 먹고 간다.



↑ 고봉암 갈림길...


↑ 안개산



↑ 동해 바다가 가깝게 보인다.


↑ 맹방해수욕장을 당겨 본다.

↑ 은근 심한 잡목이다.


↑ 이 임도의 끝이 울릉도 전망대다


↑ 다음에 갈 능선
울릉도 전망대에는 산불감시원이 있다.
그래서 울릉도 전망대 살짝 못 가서
우측 도로로 내려간다.
그리고 껄에게 연락하여
우리가 있는 곳으로 오라 하고
근처에 대기 하고 있던 껄이 온 뒤
즉시 차에 올라탄다.
그리고는 차를 돌려 들입재 터널 방향으로 간다.
산불감시원을 피하려다 보니
산행을 마치고 사진 찍는 것도 잊었다.
중간에 적당한 곳에서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그리고 맹방해수욕장을 살짝 구경한다.

↑ 맹방해수욕장
사금지맥 끝나는곳이 맹방해수욕장이고
사금지맥 끝난 뒤
맹방비치캠핑장에서 하루 잘 예정이라
캠핑장을 살짝 둘러본다.

↑ 맹방비치 캠핑장
캠핑장과 해수욕장 살짝 구경하고는 집으로 향한다.
울릉도전망대에서는 제천 IC를 타고 대전 가라 하더니
맹방해수욕장을 가니
근덕 IC를 통해 집으로 가란다.
근덕 IC가 아닌 삼척 IC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하여
껄의 운전으로 집으로 간다.
식사는 대전에서 하기로 하고...
오늘 구간은 크진 않지만
오르내림이 계속되고
돌과 낙엽이 많고
은근 잡목도 많아서 속도가 통 안나더라.
산행을 조금 더 하면 좋았을 텐데
산불감시원이 있어서
울릉도 전망대에서 마무리한 게 살짝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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