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62 지맥/육백지맥(完)-150

[육백지맥] 신리재-정거리재-육백산-핏대봉-전의재

by 똥벼락 2025. 11. 18.
반응형

 

 

 

 

 



날 짜
 : 25년 11월 17일(토)

 

●날 씨 : 맑음

 

●코 스 : 분기점 - 신리재 - 정거리재 - 육백산 - 도마재 - 전의재 (산행시간 8시간 16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 지원) 

 

● 카메라 : Nikon coolpix P300 

 

● TRACK :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2:35  
신리재 (삼척 도계읍 구사리 70-5) 06:30    
       
신리재   06:41 00.00
정거리재 (삼척시 도계읍 신리 317-5) 07:10 07:15 02.24
황새터재 08:49 08:56 07.81
육백산 갈림길 09:17 09:17 08.78
육백산 09:23 09:37 09.09
사금지맥 분기점 09:59 10:00 10.75
핏대봉 13:05 13:07 17.83
도마재 13:35 13:35 18.94
전의재 14:58   21.40
       
전의재   15:14  
엄마손태백물닭갈비 식당 16:50 18:06  
대전IC 21:49    

 

 

      ↑ 육백지맥 신리재~전의재 지도

 

 

 

 

원래 2시에 껄을 보기로 했다가

3시로 변경하여 껄을 만나고

껄의 운전으로 신리재로 간다.

 

대전IC 진입하여

금왕휴게소에서 기름만 넣고

제천IC로 빠져나와 신리재를 향한다.

 

6시30분 신리재 도착.

영하 1도를 가리킨다.

차에서 나가 등산화를 신는데 춥다.

 

산행준비 하고 출발...

 

 

        ↑ 신리재

 

 

        ↑ 신리재

 

 

        ↑ 3주 전에 팻말을 가리고 있던 넝쿨들이 이제는 없어졌다.

 

 

정거리재 내림길에 벌목을 해뒀고

그곳을 통과하기가 아주 고약하다는

글을 보고는 신의재-정거리재는 

편하게 도로 따라가기로 한다.

 

 

        ↑도로 따라 정거리재까지 간다.

 

 

        ↑ 도계방향으로...

 

 

        ↑ 정거리재

 

 

        ↑ 정거리재

 

 

        ↑ 이곳에서 산에 오른다.

 

 

        ↑ 아주 가파르게 오른다.

 

 

 

 

797.6봉을 지나 임도를 만난다.

풍력단지를 만들려나 보다.

 

 

        ↑공사 중인 임도를 만나고 임도를 따라간다.

 

 

        ↑ 편하게 임도 따라간다.

 

 

 

 

        ↑ 매봉산의 선풍기들이 보인다.

 

 

 

 

        ↑ 직진해서 가야 되는데... 저질 체력이라 가마실고개 아래까지 좀 더 임도를 이용한다.

 

 

        ↑ 길이 참 이쁘다.

 

 

 

 

 

 

임도를 버리고 가마실고개로 오르려 하는데

잡목이 엄청 심하다.

이왕 이렇게 임도 따라온 거 

황새터고개 아래까지 임도 따라간다.

 

 

 

 

        ↑ 원래 이곳까지 임도로 올 계획은 아녔는데....  결국 이곳까지 임도 따라왔다.

 

 

        ↑ 계단을 오르며 황새터고개로 간다.

 

 

        ↑ 황새터고개

 

 

 

 

        ↑ 황새터고개

 

 

 

 

황새터고개에 있는 의자에 앉아

감 깎아 먹고 길을 이어간다.

 

 

        ↑ 나무가 멋지고 하늘이 이쁘기에....

 

 

        ↑ 육백산 갈림길

 

 

        ↑ 육백산 갈림길의 이정표

 

 

        ↑ 육백산을 향해 오른다.

 

 

        ↑ 정상부가 아주 널따란 육백산이다.

 

 

 

 

        ↑ 육백산 정상에서 김밥을 먹고 간다.

 

 

        ↑ 길이 참 좋네

 

 

        ↑ 임도를 만난다

 

 

        ↑ 저번 사금지맥 1 구간 할 때 걸어둔 달그림자님의 리본

 

 

        ↑ 헬기장을 만난다. 임도는 이곳까지다.

 

 

        ↑ 임도는 이곳까지.... 산으로 오른다.

 

 

        ↑ 사금지맥 분기점

 

 

 

 

        ↑ 사금지맥 분기점 지나선 길이 좀 어수선하다.

 

 

 

 

        ↑ 안테나가 전혀 안 선다.

 

 

        ↑또다시 만난 임도

 

 

        ↑ 직진

 

 

        ↑ 하늘이 좋고 조망이 좋다.

 

 

        ↑ 다음에 갈 사금지맥 마루금을 가늠해 본다.

 

 

 

 

        ↑ 이 꼬리표가 한동안은 길안내를 맡아 준다.

 

 

 

 

        ↑ 최근에 설치한 듯하다.

 

 

        ↑ 1104.2봉

 

 

 

 

        ↑ 1114.2봉의 삼각점

 

 

 

 

 

 

        ↑ 1111.4봉

 

 

 

 

        ↑ 동해바다가 보인다.

 

 

        ↑ 은근 많은 봉우리를 넘고 넘고 한다.

 

 

        ↑ 배고파서 중간에 햄버거도 먹고 간다.

 

 

        ↑ 방지재. 이곳이 무건리 이끼폭포 갈림길이다.

 

 

 

 

 

 

        ↑ 핏대봉의 삼각점

 

 

        ↑ 지나온 산들을 돌아본다.

 

 

        ↑ 도마재

 

 

 

 

        ↑ 두타산, 청옥산 언저리 일 듯하다.

 

 

        ↑ 도마재 지나부터는 길이 좀 안 좋다.

 

 

        ↑ 돌이 많아서 걷기가 어렵다.

 

 

 

 

도마재에서 전의재 구간은

돌이 많고 오르내림이 아주 가파르다.

 

전의재 도착하니 껄이 대기하고 있다.

 

 

        ↑ 전의재

 

 

 

 

지금 이곳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다.

그래서 임도로 들어가는 초입에는

곳곳에 차단기가 닫혀 있는데

이곳이 요즘 공사구간이 많아서

차단기가 열려 있었나 보다.

껄에게 산불감시원 없는지 확인하고 오라 했는데

9시 전에 그냥 와 버렸단다.

차단기도 마침 열려 있었고...

 

준비한 물로 씻고 

비포장 길을 따라 내려간다.

차를 타고 내려가서 좋긴 한데

비파장길이라 차 아래가 종종 긁힌다.

한참을 내려가서 

열려 있는 차단기를 통과하고

산불감시초소를 지난다.

산불감시원과 괜히 마찰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그냥 후딱 지나가려 했는데

감시원 차량은 있는데 감시원은 없더라.

그래서 재빨리 빠져나온다.

 

대전 가서 식사를 하기에는 너무 늦기에

태백에서 밥을 먹고 간다.

 

 

        ↑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 3인분

 

 

 

 

맛이나 양이나 그냥저냥...

다시 올 일 없는 식당이다.

 

껄의 운전으로 대전을 향한다.

중간에 껄이 졸려해서

영월에서 운전을 교대해

내가 운전하여 집으로 온다.

 

대전 도착하여 껄집앞에서

치킨에 소맥 한 잔 하고 귀가....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