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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나들이 - 숙 소

검봉산 자연휴양림 ; 잣나무

by 똥벼락 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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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날
 : 2024년 11월 9일(토)~10일(일)

 

●요      금 : 방값 82000원

 

●전화번호 : 033-574-2553

 

●주      소 :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한길 525-145

 

●예      약 : 숲나들e

 

● 카메라 : 갤럭시 퀀텀3

 

 

꽤 오지에 속하는

검봉산 자연휴양림을 예약한다.

앞으로 육백지맥과 사금지맥때문에

두번 정도는 더 와야 할 곳이다.

 

일단....

이곳은 임원항에서 매우 가깝다.

임원항은 동해안에 있는 수 많은 어시장중에

가장 가격이 착한곳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대신...접근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아무튼....

태백에서 소고기 사들고 

검봉산 자연휴양림으로 간다.

 

15시부터 체크인인데

일정이 꼬여서 체크인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게 된다.

 

 

        ↑ 검봉산 자연휴양림 입구

 

 

입구에서 체크인 하며

쓰레기 봉투도 500원을 주고 산다.

 

 

        ↑ 이곳 1층이 내가 지낼 곳이다.

 

 

        ↑ 문을 열자마자 우측으로 바로 방이 있다. 짐 옮기기 편하더라.

 

 

        ↑ 잣나무 방에서 오늘 지낼것이다.

 

 

        ↑ 문 바로 앞에 전자레인지가 준비 되어 있다.

 

 

 

 

        ↑ 문 앞 신발장..  4인실인데 뭔 신발장이 이렇게 크다냐

 

 

        ↑ 이곳은 거실과 함께 방이 하나 있다. 주로 원룸형이 많은데 이곳은 방이 따로 있다.

 

 

        ↑ 좌측 닫힌 문이 화장실, 우측 열린문이 방이다.

 

 

 

 

 

 

        ↑ 방...  그리 크지는 않다. 

 

 

        ↑ 화장실 문... 우측의 문은 뭔지 모른다.

 

 

 

 

        ↑ 화장실...  비누만 있고 수건, 칫솔, 치약 등등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 주방. 정수기 있는것이 특이하다.

 

 

        ↑ 냄비와 후라이팬

 

 

 

 

그릇들 사진을 안찍었는데

4인에 맞춰 있다.

컵도 네개, 국그릇 네개, 밥그릇 네개....

칼, 도마, 가위, 집게도 있다.

 

욕실에 샴푸는 없지만

주방에 퐁퐁은 있다. 

물론 수세미도....

 

 

        ↑ 베란다

 

 

        ↑ 배란다 앞.. 완전한 숲세권이다.

 

 

        ↑ 태백에서 사온 안창살, 갈비살과 서비스로 준 살치살을 먹는다. 합이 1kg 언저리 된다.

 

 

 

 

        ↑ 세명이 1kg 정도 먹었다.

 

 

        ↑ 부대찌개도 끓여서 밥을 먹는다.

 

 

        ↑ 잔득 먹고 껄의 운전으로 임원해수욕장도 잠시 구경한다.

 

 

계곡이 숙소에서 멀지 않아서

물소리도 은은하게 들려오고

주위가 완전 산이라 

진짜 숲속에서 자는 느낌이더라.

꽤 오래된 자연휴양림인듯

테이블 같은데서는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공기가 참 좋더라.

 

아주 편안했던 검봉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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