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날 : 2024년 11월 9일(토)~10일(일)
●요 금 : 방값 82000원
●전화번호 : 033-574-2553
●주 소 :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한길 525-145
●예 약 : 숲나들e
● 카메라 : 갤럭시 퀀텀3
꽤 오지에 속하는
검봉산 자연휴양림을 예약한다.
앞으로 육백지맥과 사금지맥때문에
두번 정도는 더 와야 할 곳이다.
일단....
이곳은 임원항에서 매우 가깝다.
임원항은 동해안에 있는 수 많은 어시장중에
가장 가격이 착한곳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대신...접근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아무튼....
태백에서 소고기 사들고
검봉산 자연휴양림으로 간다.
15시부터 체크인인데
일정이 꼬여서 체크인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게 된다.
↑ 검봉산 자연휴양림 입구
입구에서 체크인 하며
쓰레기 봉투도 500원을 주고 산다.
↑ 이곳 1층이 내가 지낼 곳이다.
↑ 문을 열자마자 우측으로 바로 방이 있다. 짐 옮기기 편하더라.
↑ 잣나무 방에서 오늘 지낼것이다.
↑ 문 바로 앞에 전자레인지가 준비 되어 있다.
↑ 문 앞 신발장.. 4인실인데 뭔 신발장이 이렇게 크다냐
↑ 이곳은 거실과 함께 방이 하나 있다. 주로 원룸형이 많은데 이곳은 방이 따로 있다.
↑ 좌측 닫힌 문이 화장실, 우측 열린문이 방이다.
↑ 방... 그리 크지는 않다.
↑ 화장실 문... 우측의 문은 뭔지 모른다.
↑ 화장실... 비누만 있고 수건, 칫솔, 치약 등등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 주방. 정수기 있는것이 특이하다.
↑ 냄비와 후라이팬
그릇들 사진을 안찍었는데
4인에 맞춰 있다.
컵도 네개, 국그릇 네개, 밥그릇 네개....
칼, 도마, 가위, 집게도 있다.
욕실에 샴푸는 없지만
주방에 퐁퐁은 있다.
물론 수세미도....
↑ 베란다
↑ 배란다 앞.. 완전한 숲세권이다.
↑ 태백에서 사온 안창살, 갈비살과 서비스로 준 살치살을 먹는다. 합이 1kg 언저리 된다.
↑ 세명이 1kg 정도 먹었다.
↑ 부대찌개도 끓여서 밥을 먹는다.
↑ 잔득 먹고 껄의 운전으로 임원해수욕장도 잠시 구경한다.
계곡이 숙소에서 멀지 않아서
물소리도 은은하게 들려오고
주위가 완전 산이라
진짜 숲속에서 자는 느낌이더라.
꽤 오래된 자연휴양림인듯
테이블 같은데서는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공기가 참 좋더라.
아주 편안했던 검봉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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