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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나들이 - 노 숙

황매산 오토캠핑장 ; D14

by 똥벼락 2024.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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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4년 10월 8일(화) ~ 9일(수)

 

●날      씨 : 맑음

 

●주      소 :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공원길 331

 

●전화번호 : 010-9258-8533

 

●요       금 40000원 

 

●예      약 :http://camp850.com/main/

 

● 카메라 : Nikon1 J5

 

 

지금 황매산은 억새축제중이다.

억새가 한참 이쁠때

황매산 오토캠핑장으로 노숙하러 간다.

 

퇴근후에 가다 보니

19시30여분 무렵해서야 도착한다.

이미 어두운 시간.

그래서 후딱 집을 짓고

먹을 준비를 한다.

 

 

        ↑ 어두울때 도착하여 서둘러 먹을 준비를 한다.

 

 

        ↑ 숯은 물론 장작도 사용 가능하여 불멍을 시작한다.

 

 

        ↑ 오정동 신화수산에서 1키로 24000원짜리 2kg을 사왔다.

 

 

        ↑ 맛있는 녀석들...

 

 

        ↑ 감바스도 해 먹는다. 감바스 맛나더라.

 

 

요즘 식사량이 많이 줄어서

소주 2병만 비운다.

오늘은 이웃들을 잘 만나서

10시 언저리 되니 엄청 조용하더라.

몇시에 잔지는 모르지만

전기장판 켜두고 따뜻하게 잘 잔다.

 

 

        ↑ 우리가 잔 D14번 자리...  꽤 명당으로 꼽히는 자리다.

 

 

14번자리...

자리도 넓고 화장실도 가깝다.

그리고 제법 독립적이다.

하지만....

화장실로 가는 길목이라

사람들이 몹시 많이 왔다리갔다리 한다.

내가 볼때는

14번 위쪽에 있는 8번 자리가 넓고 독립적이며

화장실도 적당히 가깝고....

더 좋은 자리로 보인다.

 

 

        ↑ 우리 자리..

 

 

일어나서 일행들 깨워서는

산에 가자고 한다.

일행들 모두 황매산을 가본적이 없기에

황매산 정상을 가기로 한다.

 

 



 

        ↑ 황매산 억세축제장

 

 

        ↑ 해가 떠오른다.

 

 

 

 

 

 

        ↑ 능선이 곱다.

 

 

 

 

 

 

        ↑ 좌측으로 보이는 암봉이 황매산 정상이다.

 

 

 

 

 

 

 

 

        ↑ 능선에 오르니 가장 먼저 보이는 산은 역시나 지리산이다.

 

 

        ↑ 베틀봉....  황매산 정상 찍고 되돌아 와서 베틀봉 방향으로 가려 한다.

 

 

        ↑ 엄청 많은 계단들이 보인다.

 

 

        ↑ 황매산 정상으로 오르며 뒤돌아 본 풍경

 

 

 

 

        ↑ 황매산 정상석...  이건 신상이고... 옛것은 정상석 뒤쪽 바위에 올라야 있다.

 

 

        ↑ 황매산 정상에서의 조망

 

 

 

 

 

 

        ↑ 옛날 황매산 정상석

 

 

        ↑ 억새축제중인 황매산

 

 

 

 

        ↑ 아직은 완전히 피지는 않은 억새다.

 

 

        ↑ 앞에 보이는 베틀봉 방향으로 직진...

 

 

        ↑ 우측에 있는게 산불감시초소인데 초소 옥상에도 오를수 있다.

 

 

 

 

 

 

        ↑ 하늘계단...  

 

 

 

 

        ↑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로 유명한 황매산이다.

 

 

 

 

        ↑ 황매산 억새축제장으로 다시 내려온다.

 

 

        ↑ 캠핑장으로 복귀

 

 

        ↑ 이만큼 걷고 다시 캠핑장으로 복귀

 

 

        ↑ 식사를 해야겠다.

 

 

 

 

        ↑ 어제 먹지 못한 삼겹살을 먹는다.

 

 

주로 캠핑장은 11시 정도면 퇴실해야 되지만

이곳은 13시 까지다.

그래서 아침부터 널널하게 황매산 산책(등산)을

할 수 있었다.

퇴실이 늦으니 엄청 여유 있어 좋다.

 

삼겹살 먹고 짐 정리하고는 집으로...

 

 

황매산 오토캠핑장 총평을 하자면...

D구역에서는 8번이 명당이더라.

내가 지낸 14번도 좋다고들 하는데

화장실 이용객들이

우리 구역 앞을 수시로 들라거려서

은근 거슬린다.

샤워장은 1천원을 줘야 된단다.

고로 가난한 나는 이용 못했다.

개수대에 퐁퐁, 수세미 없다.

온수는 무척 잘 나온다.

장작, 숯 사용 가능하다.

쓰레기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 봉투는 무료로 준다.

전기료 따로 받지 않고 사용가능하며

몇몇 사이트는 전기 콘센트와 사이트 간의 거리가 꽤 멀기에

전기 연장선은 길은것을 추천한다.

많은 장점중 가장 좋았던건

퇴실이 13시까지라 여유 있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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