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 2019년 12월 1일(일)
●날 씨 : 흐리고 때때로 눈
●코 스 : 홍천고개 - 가리산 - 늘목고개 - 가락재 (산행시간 6시간 57분)
가락재 - 가락재터널 (접속산행시간 12분)
(총 산행시간 7시간 10분)
● TRACK : download
●사용경비 : 한겨레산악회비 35000원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비 고 |
홍천고개 | 07:58 | 00.00 | ||
등잔봉 | 08:36 | 08:38 | 01.95 | |
새덕이봉 |
09:16 | 09:16 | 03.66 | |
가삽고개 | 09:25 | 09:26 | 04.31 | |
가리산 |
10:07 |
10:09 | 05.89 | |
늘목고개 | 12:03 | 12:05 |
10.54 |
|
가락재 | 14:51 | 14:52 | 17.97 | |
가락재 터널 갈림길 | 14:57 | 18.38 | ||
가락재 터널 갈림길 | 14:57 | 18.38 | ||
가락재터널 | 15:09 |
|
18.82 |
요즘 춘천지맥의 능선위에서 제대로 조망을 볼 수 없다.
오늘도 비 소식이 있다.
지금의 비는 상당히 고약한데...
차라리 눈이나 오길 빌며
홍천고개를 출발한다.
↑ 홍천고개
↑ 홍천고개
↑ 오르막을 따라 걷고....
↑ 오늘의 첫번째 봉우리와 만남은 등잔봉이다.
↑ 등잔봉의 삼각점
↑ 등잔봉 정상부, 조망이 없기에 바로 출발~
↑ 위를 올려다 보니 겨우살이가 엄청나게 많이 있다.
↑ 새덕이봉 도착 직전의 갈림길 이정표
↑ 새덕이봉
↑ 등골산은 나무에 가려 안보인다.
↑ 새덕이봉 정상부는 이렇게 생겼다.
↑ 새덕이봉 출발...
↑ 그리고 만나는 가삽고개, 이제부터는 등산로가 대단히 좋다.
↑ 가삽고개 이정표
↑ 가삽고개 지나서 부턴 옷을 잡는 잡목 하나 없다.
↑ 가리산 정상이 가까워 지며 암릉길이 이어진다.
가리산 정상이 가까워지며
암릉길이 많아지고
로프구간도 많다.
그래서 안전하게 걷기 위해
스틱을 접어 배낭에 메단다.
↑ 눈에 보이는건 전혀 없고...
↑ 가리산 큰바위얼굴
↑ 가리산 제3봉.
↑ 가리산3봉을 밟고 다시 되돌아 온다. 그리고는 1봉을 향해...
↑ 가리산 정상, 산림청 100대명산 1번이다. 왜냐하면 ㄱㄴ순으로 순번을 정해서...
↑ 가리산 정상의 조망은 이러하다.
↑ 내려가는 길도 바윗길이라 조심...
↑ 바윗길을 벗어나 다시 육산 분위기로... 접었던 스틱도 다시 손에 쥐어잡는다.
↑ 이곳까지 차가 올라온다. 멀리 차가 보이는걸 보니...
↑ 이곳은 물안봉
↑ 물안봉의 삼각점
↑ 물안봉 지나 올라야 할 봉우리 740봉이다.
↑ 가야 할 길...
↑ 이 아래 고개가 늘목고개다.
↑ 가리산은 구름속에 숨어서 보이질 않는다.
↑ 구름에 덮인 가리산
↑ 이곳이 늘목고개
↑ 늘목고개에는 임도 갈림길이 많다.
↑ 가락재
↑ 가락재 터널로 내려가기 위해 임도를 따라 더 진행한다.
↑ 계속 임도를 따라 간다.
↑ 이곳에서 춘천지맥 종료, 좌측에 걸린 리본들을 따라 지맥에서 벗어나 터널 앞으로 하산한다.
↑ 꽤 가파른 길을 따라 내려서니 산악회 차가 버티고 있다.
산행중엔 약간의 눈이 날렸는데
하산을 하니 비가 쏟아 진다.
많은 비가 내리기 전 하산을 해서 다행...
늘목고개에서 가락재 구간의 오르내림이 좀 있지만
저번 구간들에 비해 큰 오르내림도 없고
그정도로 많은 봉우리들도 없어서
오늘은 그나마 수월한 코스였다.
비 맞아가며 준비한 물로 씻고
김치찌개 먹으니 몸이 한결 따뜻해진다.
춘천지맥은 이제 완전한 겨울이 시작됐다.
'162 지맥 > 춘천지맥(完)-007'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춘천지맥] 박달재-연엽산-모래재 (0) | 2020.01.08 |
---|---|
[춘천지맥] 가락재-대룡산-박달재 (0) | 2019.12.21 |
[춘천지맥] 신흥동안부-거니고개-매봉-홍천고개 (0) | 2019.11.19 |
[춘천지맥] 아홉사리재-백암산-가마봉-황병고개-소뿔산-신흥동안부 (0) | 2019.11.05 |
[춘천지맥] 하뱃재-웅봉산-행치령-아홉사리재 (0) | 2019.10.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