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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칠봉지맥(完)-154

[칠봉지맥] 열뫼재-부례고개-청룡산-용머리산- 합수점

by 똥벼락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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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6년 2월 28일(토)

 

●날 씨 : 맑음

 

●코 스 : 열뫼재 - 부례고개 - 청룡산 - 용머리산 - 연동고개 - 합수점  (산행시간 5시간 56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6:05  
열뫼재 (고령군 개진면 개포리 산 165) 09:33    
       
열뫼재   09:42 00.00
초소봉 10:38 10:39 02.59
부례고개 (고령군 우곡면 예곡리 산 25-14) 11:31 11:35 05.19
청룡산  12:14 12:14 07.19
용머리산 13:15 13:16 10.16
연동고개 (고령군 우곡면 답곡리 1053) 13:38 13:54 11.07
대봉산 갈림길 14:10 14:10 12.11
대봉산 14:12 14:13 12.24
67지방도 14:21 14:26 12.61
합수점 15:38   16.32
       
합수점 (고령군 우곡면 객기리 153-1)   15:50  

 

 

 

 

 

 

영암지맥을 마무리하기로 한다.

껄을 만나서 

부사동 오가네식당에서 밥을 먹고 간다.

 

 

       ↑ 1만 원짜리 청국장인데....  다시 갈 일은 없겠더라.

 

 

판암 IC로 진입하여 김천 IC로 빠져나와

다람쥐재를 향해 가는데

주산자님으로 부터 연락이 온다.

통화 중에 내가 내일 어디 가시냐 물으니

황학지맥을 갈 예정이란다.

알았다 하고 전화를 끊고는

우리 일행들과

영암지맥 합수점과 황학지맥이 그리 멀지 않으니

낼 상황 봐서 주산자님과 시간 맞으면

같이 귀가 하자고 하며

오늘의 일정을 영암지맥이 아닌 칠봉지맥으로 변경한다.

그래서 칠봉지맥 열뫼재로 간다.

칠봉지맥은 내일 오려 했던건데 일정을 변경한 것이다.

 

 

       ↑ 열뫼재

 

 

       ↑ 열뫼재

 

 

       ↑ 열뫼재를 출발해 살짝 산길을 걷고 임도를 따라 오른다.

 

 

       ↑ 좌측 비포장임도로 오른다.

 

 

 

 

       ↑ 전망 좋은 묘

 

 

       ↑ 오늘 산행 시작은 아주 좋은 길로 시작이 된다.

 

 

 

 

       ↑ 철탑 아래를 지난다.

 

 

       ↑ 226.7봉 정상부

 

 

 

 

 

 

       ↑ 이제는 진드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오늘 제법 많이 보이더라.

 

 

       ↑ 헬기장을 지난다.

 

 

       ↑ 이곳만 오르면 287봉이다.

 

 

 

 

       ↑ 287봉의 삼각점

 

 

 

 

 

 

       ↑ 287봉 지나 6~7분 후에 만나는 산불감시초소

 

 

       ↑ 초소 아래에는 두릅나무가 많다.

 

 

       ↑ 초소 안에는 감시원이 있더라.

 

 

       ↑ 초소에서 본 조망

 

 

 

 

       ↑ 초소에서 본 제석산

 

 

       ↑ 낙동강이 보인다.

 

 

       ↑ 우측으로는 회천도 보인다.

 

 

 

 

 

 

       ↑가야 할 산인데...  여름이면 잡목이 꽤 심해 보이는 곳이다.

 

 

 

 

       ↑ 이곳은 초소봉이란다.

 

 

       ↑ 역시 초소에는 사람이 있더라.

 

 

 

 

       ↑ 부례고개

 

 

       ↑ 부례고개

 

 

부례고개에 껄이 대기하고 있다.

잠시 쉬었다가

산길이 아닌 도로 따라간다.

 

 

       ↑ 우측 산으로 가야 되지만 저질체력으로 인해 도로 따라간다.

 

 

 

 

       ↑도로 따라 가는데....  비술산이 조망된다.

 

 

 

 

 

 

       ↑ 청룡산 오름길은 잡목이 심하지 않다.

 

 

       ↑ 삼각점을 보기 위해 좋은 등산로에서 살짝 이탈한다.

 

 

 

 

 

 

       ↑ 296.4봉 삼각

 

 

 

 

 

 

       ↑ 조망 하나 없는 청룡산

 

 

 

 

 

 

       ↑ 임도를 건넌다.

 

 

 

 

 

 

 

 

       ↑ 203.8봉 삼각점

 

 

 

 

 

 

       ↑ 용머리산 오름길은 잡목이 꽤 심하다.

 

 

       ↑ 이곳이 아니고 조금 더 가서가 용머리산 정상이다.

 

 

 

 

       ↑ 용머리산 

 

 

       ↑ 용머리산 정상부, 잡목으로 둘러 쌓여 있는 용머리산이다.

 

 

       ↑ 곳곳에 잡목 심한 곳이 있다.

 

 

       ↑ 연동고개, 껄이 있다.

 

 

연동고개에 도착하고

물을 마시며 쉼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창녕 사는 정묵에게 연락한다.

합수점에서 우포늪 근처 세진마을에 사는 정묵집까지는

그리 멀지 않기에

정묵이 시간 되면 잠시 얼굴 좀 보고 갈 생각이다.

정묵 현풍에 있다며 집에 와도 된다 한다.

 

 

 

 

       ↑ 연동고개

 

 

       ↑ 연동고개

 

 

       ↑ 길 조으네~

 

 

 

 

       ↑ 대봉산 갈림길, 잠시 대봉산으로 가본다.

 

 

       ↑ 대봉산 정상

 

 

 

 

 

 

 

 

67번 지방도로 내려가야 되는데....

우회길이 있기도 한데

계단 따라 내려간다.

근데 계단의 경사도가 엄청나고

계단 또한 상당히 많다.

 

 

       ↑67 도로를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엄청 가파르다. 도로 건너 보이는 계단 역시 만만치 않다.

 

 

       ↑ 67도로

 

 

 

 

다시 계단을 따라 오른다.

꽤 긴장이 돼서 땀이 많이 흐른다.

계단에 넝굴이 걸려서 더욱 조심스럽게 오른다.

 

계단을 모두 오르고

땀 좀 식힌 뒤 길을 이어간다.

 

 

       

 

 

 

 

 

산의 고도가 낮아지며

잡목도 심해진다.

도로로 내려서고

그냥 도로 따라 합수점까지 간다.

 

 

       ↑ 도로 따라 합수점까지 간다.

 

 

 

 

 

 

 

 

       ↑ 이곳에서 칠봉지맥을 마무리한다.

 

 

       ↑ 좌측이 낙동강, 우측이 회천이다.

 

 

       ↑ 합수점

 

 

 

 

 

물은 준비했지만 마땅히 씻을 곳이 없다.

그래서 정묵 집에서 씻기로 하고는 

창녕 우포늪 근처의 세진마을로 향한다.

가는 길에 치킨 3마리 사들고 간다.

 

정묵집 도착해서 샤워하고

3~4시간 놀고는 집으로 간다.

 

잡목이 곳곳에 있었지만

계절적 도움을 받아 그리 어렵지 않게 칠봉지맥을 마무리했다.

67 도로로 내려가는 철계단은 엄청 가파르고

잡목도 침범해 있어서 꽤 조심스럽더라.

 

칠봉지맥 끝내며

8개의 지맥을 남기게 된다.

 


       ↓ 154번째로 칠봉지맥이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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