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2월 28일(토)
●날 씨 : 맑음
●코 스 : 열뫼재 - 부례고개 - 청룡산 - 용머리산 - 연동고개 - 합수점 (산행시간 5시간 56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6:05 | ||
| 열뫼재 (고령군 개진면 개포리 산 165) | 09:33 | ||
| 열뫼재 | 09:42 | 00.00 | |
| 초소봉 | 10:38 | 10:39 | 02.59 |
| 부례고개 (고령군 우곡면 예곡리 산 25-14) | 11:31 | 11:35 | 05.19 |
| 청룡산 | 12:14 | 12:14 | 07.19 |
| 용머리산 | 13:15 | 13:16 | 10.16 |
| 연동고개 (고령군 우곡면 답곡리 1053) | 13:38 | 13:54 | 11.07 |
| 대봉산 갈림길 | 14:10 | 14:10 | 12.11 |
| 대봉산 | 14:12 | 14:13 | 12.24 |
| 67지방도 | 14:21 | 14:26 | 12.61 |
| 합수점 | 15:38 | 16.32 | |
| 합수점 (고령군 우곡면 객기리 153-1) | 15:50 |


영암지맥을 마무리하기로 한다.
껄을 만나서
부사동 오가네식당에서 밥을 먹고 간다.

↑ 1만 원짜리 청국장인데.... 다시 갈 일은 없겠더라.
판암 IC로 진입하여 김천 IC로 빠져나와
다람쥐재를 향해 가는데
주산자님으로 부터 연락이 온다.
통화 중에 내가 내일 어디 가시냐 물으니
황학지맥을 갈 예정이란다.
알았다 하고 전화를 끊고는
우리 일행들과
영암지맥 합수점과 황학지맥이 그리 멀지 않으니
낼 상황 봐서 주산자님과 시간 맞으면
같이 귀가 하자고 하며
오늘의 일정을 영암지맥이 아닌 칠봉지맥으로 변경한다.
그래서 칠봉지맥 열뫼재로 간다.
칠봉지맥은 내일 오려 했던건데 일정을 변경한 것이다.

↑ 열뫼재

↑ 열뫼재

↑ 열뫼재를 출발해 살짝 산길을 걷고 임도를 따라 오른다.

↑ 좌측 비포장임도로 오른다.


↑ 전망 좋은 묘

↑ 오늘 산행 시작은 아주 좋은 길로 시작이 된다.


↑ 철탑 아래를 지난다.

↑ 226.7봉 정상부



↑ 이제는 진드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오늘 제법 많이 보이더라.

↑ 헬기장을 지난다.

↑ 이곳만 오르면 287봉이다.


↑ 287봉의 삼각점



↑ 287봉 지나 6~7분 후에 만나는 산불감시초소

↑ 초소 아래에는 두릅나무가 많다.

↑ 초소 안에는 감시원이 있더라.

↑ 초소에서 본 조망


↑ 초소에서 본 제석산

↑ 낙동강이 보인다.

↑ 우측으로는 회천도 보인다.



↑가야 할 산인데... 여름이면 잡목이 꽤 심해 보이는 곳이다.


↑ 이곳은 초소봉이란다.

↑ 역시 초소에는 사람이 있더라.


↑ 부례고개

↑ 부례고개
부례고개에 껄이 대기하고 있다.
잠시 쉬었다가
산길이 아닌 도로 따라간다.

↑ 우측 산으로 가야 되지만 저질체력으로 인해 도로 따라간다.


↑도로 따라 가는데.... 비술산이 조망된다.



↑ 청룡산 오름길은 잡목이 심하지 않다.

↑ 삼각점을 보기 위해 좋은 등산로에서 살짝 이탈한다.



↑ 296.4봉 삼각



↑ 조망 하나 없는 청룡산



↑ 임도를 건넌다.




↑ 203.8봉 삼각점



↑ 용머리산 오름길은 잡목이 꽤 심하다.

↑ 이곳이 아니고 조금 더 가서가 용머리산 정상이다.


↑ 용머리산

↑ 용머리산 정상부, 잡목으로 둘러 쌓여 있는 용머리산이다.

↑ 곳곳에 잡목 심한 곳이 있다.

↑ 연동고개, 껄이 있다.
연동고개에 도착하고
물을 마시며 쉼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창녕 사는 정묵에게 연락한다.
합수점에서 우포늪 근처 세진마을에 사는 정묵집까지는
그리 멀지 않기에
정묵이 시간 되면 잠시 얼굴 좀 보고 갈 생각이다.
정묵 현풍에 있다며 집에 와도 된다 한다.


↑ 연동고개

↑ 연동고개

↑ 길 조으네~


↑ 대봉산 갈림길, 잠시 대봉산으로 가본다.

↑ 대봉산 정상



67번 지방도로 내려가야 되는데....
우회길이 있기도 한데
계단 따라 내려간다.
근데 계단의 경사도가 엄청나고
계단 또한 상당히 많다.

↑67 도로를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엄청 가파르다. 도로 건너 보이는 계단 역시 만만치 않다.

↑ 67도로

다시 계단을 따라 오른다.
꽤 긴장이 돼서 땀이 많이 흐른다.
계단에 넝굴이 걸려서 더욱 조심스럽게 오른다.
계단을 모두 오르고
땀 좀 식힌 뒤 길을 이어간다.



산의 고도가 낮아지며
잡목도 심해진다.
도로로 내려서고
그냥 도로 따라 합수점까지 간다.

↑ 도로 따라 합수점까지 간다.




↑ 이곳에서 칠봉지맥을 마무리한다.

↑ 좌측이 낙동강, 우측이 회천이다.

↑ 합수점

물은 준비했지만 마땅히 씻을 곳이 없다.
그래서 정묵 집에서 씻기로 하고는
창녕 우포늪 근처의 세진마을로 향한다.
가는 길에 치킨 3마리 사들고 간다.
정묵집 도착해서 샤워하고
3~4시간 놀고는 집으로 간다.
잡목이 곳곳에 있었지만
계절적 도움을 받아 그리 어렵지 않게 칠봉지맥을 마무리했다.
67 도로로 내려가는 철계단은 엄청 가파르고
잡목도 침범해 있어서 꽤 조심스럽더라.
칠봉지맥 끝내며
8개의 지맥을 남기게 된다.
↓ 154번째로 칠봉지맥이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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