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1월 18일(일)
●날 씨 : 맑고 포근한데 미세먼지 심함
●코 스 : 이레재 - 의봉산 - 담밑재 - 기산고개 - 열뫼재 (산행시간 6시간 16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비슬산 자연휴양림 | 07:43 | ||
| 이레재 (성주군 용암면 운용로 662) | 08:41 | ||
| 이레재 | 08:45 | 00.00 | |
| 물한령 | 09:38 | 09:38 | 01.49 |
| 이봉산 | 09:47 | 09:50 | 01.82 |
| 의봉산 | 10:20 | 10:23 | 03.28 |
| 일월정 갈림길 | 11:09 | 11:10 | 09.12 |
| 일월정 | 11:13 | 11:22 | 06.34 |
| 담밑재 | 11:56 | 12:00 | 08.49 |
| 88고속도로 굴다리 | 12:50 | 12:50 | 11.62 |
| 기산고개 | 12:53 | 12:53 | 11.97 |
| 열뫼재 | 15:01 | 17.63 |

↑ 칠봉지맥 이레재~열뫼재 지도

비슬산 자연휴양림에서 아주 따뜻하게 잠을 자고 아침을 맞이한다.
5시 일어나서 7시 출발하려 했는데
5시가 되어도 눈들은 뜨지만
움직이질 않는다.
그래서 6시 정도부터 일어나서
식사하고 씻고 짐을 챙긴다.

↑떡만둣국을 끓여서 아침식사를 한다.
너무 과하게 여유를 부려
예정보다 40여분 늦게 출발한다.

↑ 키 반납하고 이레재로 향한다.
어제 이레재에서 휴양림 갈 때는
고속도로로 알려주던 내비게이션이
휴양림에서 이레재 갈 때는
국도로 알려준다.
국도 따라가며 현풍을 지나는데
청룡지맥 할 때가 생각나더라.

↑ 이레재에 도착한다.


↑ 이레재

↑ 농장 철조망을 따라 오르며 오늘 산행을 시작한다.

↑ 213.7봉 정상부



↑ 꽤 가파르게 오른다.

↑ 너덜지대를 지난다.

↑ 너덜지대에서 돌아본 조망

↑ 꽤 가파르게 올라 도착한 441.1봉


↑ 물한령



↑ 지도에는 쓰여 있지 않은 이봉산이다.




↑ 449.3봉 삼각점



↑ 최근에 만들어진 임도인 듯하다.


↑ 의봉산을 향해 가파르게 오른다.
의봉산 갈림길이 가까워지며
잡목 심한 곳이 나오지만
지금은 겨울이라
별 어려움 없이 통과한다

↑ 의봉산 갈림길

↑ 의봉산 갈림길, 바로 옆이라 의봉산을 잠시 다녀온다.

↑ 바로 앞이 의봉산 정상인데... 여름에는 잡목이 어마 어마 하겠다.

↑ 의봉산 정상. 잡목으로 가득한 정상이다.


↑ 의봉산에서의 조망. 별 볼 것도 없지만 미세먼지로 보이는 것도 없다.



↑ 임도로 내려선다.







↑ 일월정 갈림길


↑ 능선에서 벗어난 일월정을 잠시 다녀온다.


↑ 일월정 오름길

↑ 일월정

↑ 미세먼지 때문에 뿌연 한 조망이다.


↑ 낙동강 달성보가 살짝 보인다.

↑ 칠봉지맥에서 조금 벗어나 있는 제석산


↑ 일월정 앞의 의자에 앉아 빵을 먹고 간다.

↑ 돌아본 의봉산

↑ 보기와 다르게 은근이 잡목이 많다.

↑ 담밑재

↑ 담밑재에 껄이 대기 중이다.

↑ 담밑재


↑ 담밑재부터는 한동안 임도가 이어진다.

↑ 계속되는 임도

↑ 248.3봉 정상부


↑ 248.3봉의 삼각점



↑ 88 고속도로를 건너기 위해 배수로를 따라 우측으로 내려간다.
기산고개는
88 고속도로, 구 26번 국도, 신 26번 국도...
세 개의 도로를 건너야 된다.

↑ 88 고속도로



↑ 이곳으로 88 고속도로를 건넌다.

↑ 옛 26번 도로를 건넌다.


↑ 껄이 대기 중이다. 음료수 마시며 잠시 쉬었다 간다.

↑ 현재 26번 국도

↑ 26번 국도는 굴다리를 통해 건너고 도로 옆에서 산에 오른다.

↑ 배수로 따라 오른다.

↑ 133.1봉


↑ 286.6봉



↑ 한참을 올라 도착한 357.1봉

↑ 357.1봉

↑ 357.1봉을 지나서는 잠시 임도를 따라간다.



↑중간중간 고약한 길도 있다.




↑ 열뫼재 도착

↑ 열뫼재

↑ 열뫼재
근처에서 준비한 물로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그리고는 동고령 IC 가는 길에
중국집에 들러 짬뽕 한 그릇 한다.

↑ 상호는 기억 안 나고 그냥 도로변에 있는 식당에서 간단히 식사를 한다.
동고령 IC로 진입하여
남세종 IC로 나와 달그림자님 내려주고
집으로 온다.
오늘은 큰 산 두 개 정도만 오르면 되는
그리 힘든 구간은 아닌데
중간중간 고약한 길이 있다.
칠봉지맥은 잡목이나 많고
볼거리는 그리 없는 지맥이더라.
'162 지맥 > 칠봉지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칠봉지맥] 호령고개-칠봉산-거산-배티고개-이레재 (0) | 2026.01.19 |
|---|---|
| [칠봉지맥] 분기점-적산-고름재-땅고개-호령고개 (0) | 2025.12.30 |
| 칠봉지맥이란? / 칠봉지맥 지도 / 칠봉지맥 GPX (0) | 2025.12.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