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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무이지맥(完)-139

[무이지맥] 분기점-천지봉-외야등

by 똥벼락 2025.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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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4년 2월 9일 (월)

 

●날 씨 : 맑음

 

●코 스 : 청계저수지 - 왕자봉 - 분기점 - 외야등 (산행시간 3시간 36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 맨땅님, 바랑님, 썩션님, 신샘님, 주산자님, 하얀길벗님, 희망봉님 

 

●사용경비 : 산악회비 60000원

 

● 카메라 : SONY RX100 M4

 

● TRACK :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6:21  
청계저수지 (순창군 구림면 자양리 산 151-1) 09:07    
       
청계저수지   09:12 00.00
호남정맥 접속 09:53 09:53 01.94
구이지맥 분기점 10:41 10:43 03.12
강천산 왕자봉 10:56 11:01 03.60
구이지맥 분기점 11:13 11:15 04.12
깃대봉 11:28 11:30 04.66
천지봉 12:26 12:26 06.32
외야등 12:48   07.30
       
외야등 (순창군 구림면 자양리 575-3)   13:02  
순창순대 (순창군 순창읍 남계로 52) 13:20 14:19  
대전IC 16:21    

 

 

        ↑ 무이지맥 분기점~외야등 지도

 

 

 

 

이번주 호남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다.

아마도 누구 하나 발자국 없을 듯한 예감을 갖고

무이지맥을 시작하러 집을 나선다.

 

네비에 ' 순창군 구림면 자양리 산 151-1' 입력후 가지만

거의 다 도착해서 

진입로가 눈길이라 아무래도 조심스럽다.

그래서 목적지 조금 못가서 하차 하고는

걸어 가기로 한다.

 

오늘 계획은 귀야우재까지 가기로 했고

버스가 어짜피 외야등을 지나기에

외야등에서 대기 해달라 부탁을 한다.

 

 

        ↑ 차량으로 더 이상 진행은 조심스러워 목적지 조금 못가서 하차 한다.

 

 

        ↑ 눈이 엄청 왔다.

 

 

 

 

 

 

        ↑ 이곳까지 차타고 오려 했었는데... 눈때문에 못왔다.

 

 

초반은 길이 좀 있는듯하다가

조금 가다가는 등산로 없는곳에서

호남정맥의 안부를 향해 오른다.

 

 

        ↑ 앞의 능선이 호남정맥이다.

 

 

        ↑ 호남정맥 능선에 오른다.

 

 

        ↑ 눈이 상당히 많이 빠진다. 속도도 당연히 매우 늦다.

 

 

        ↑ 러셀이 전혀 안되어 있다.

 

 

 

 

        ↑ 무이지맥 분기점 도착

 

 

 

 

        ↑ 무이지맥 분기점

 

 

지금의 눈 상태로 봐서는

외야등까지도 3시간 넘게 걸릴 듯하다.

귀야우재까지 가는건 불가능 할 듯...

 

무이지맥에서 조금 벗어나 있는

강천산 왕자봉을 다녀오기로 한다.

 

 

 

 

 

 

 

 

        ↑ 강천산 왕자봉

 

 

 

 

        ↑ 강천산 왕자봉에서의 조망

 

 

        ↑ 왕자봉 정상부

 

 

왕자봉 찍고

다시 무이지맥으로 되돌아 가는 길에

막걸리 한 잔 하고 오르는 일행들을 만난다.

그리고는 오늘 외야등까지만 가기로 한단다.

무척 짧지만 

등로 상태가 이러니 어쩔수 없지

 

분기점을 지나서 본격적으로 무이지맥을 걷기 시작한다.

 

 

        ↑ 깃대봉의 삼각점

 

 

 

 

 

 

        ↑ 산패를 지나니 이곳에도 깃대봉이라 쓰여 있는 이정표가 있다.

 

 

        ↑ 이제부터는 강천산 주등산로에서 벗어 나나 보다.

 

 

 

 

 

 

        ↑ 천지봉

 

 

 

 

        ↑ 오늘 갔어야 하지만...오늘은 외야등에서 탈출하기에 다음으로 만날 무이산이다.

 

 

 

 

        ↑ 외야등. 앞의 산이 다음에 오를 물음산

 

 

        ↑ 외야등

 

 

        ↑ 외야등

 

 

준비한 물로 씻고는 

티셔츠만 갈아 입는다.

그리고는 순창읍으로 식사를 하러 간다.

 

 

        ↑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 모듬국밥  주문

 

 

 

 

        ↑ 모듬국밥

 

 

        ↑ 들깨가루 덕에 국물에 고소한맛이 많고 선지도 맛있더라.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식사 끝내고는 집으로....

 

뫼또메종주클럽에서는

이번 무이지맥을 3번으로 계획 했는데

오늘 무척이나 짧게 걸었다.

한 번  더 늘리나 생각했는데

앞으로 남은거 두번에 하기로 한단다.

 

대전와서는

탄방동 마장동 고깃집에서

소주 한 잔 더하고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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