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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나들이 - 노 숙

계룡산 동학사 자동차 야영장 ; 3번

by 똥벼락 2024.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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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4년 12월 3일(화) ~ 4일(수)

 

●날      씨 : 맑음

 

●주      소 :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2로 115-16

 

●전화번호 : 042-825-9597

 

●요       금 : 야영장 15000원 + 전기사용 3000 = 18000원

 

●예      약 : https://reservation.knps.or.kr/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 껄과 함께

 

● 카메라 : 갤럭시 퀀텀3

 

 

10월에 다녀온 동학사 야영장을 다시 간다.

 

야영장 들어가는길에는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고

내려져 있다.

근데 그냥 차로 들이대면 자동으로 열린다.

차량 등록 안해도 그냥 들이대면 열린다.

 

 

 

 

        ↑ 내가 왔노라...라고 힘차게 얘기한다. 

 

 

        ↑ 좌측 개수대, 우측이 화장실 및 샤워실이다.

 

 

        ↑ 화장실과 샤워실... 화장실 안쪽에 두개의 샤워대가 있다.

 

 

        ↑ 샤워실... 이런곳이 화장실 안쪽 양쪽으로 두개가 있다.

 

 

        ↑ 개수대, 전자레인지가 있다.

 

 

 

 

        ↑ 동학사 야영장

 

 

 

 

        ↑ 3번자리에 얘약했고 텐트와 타프를 설치한다.

 

 

        ↑ 장작에 불을 붙인다.

 

 

        ↑ 오늘은 석굴과 가리비를 먹기로 한다. 집에서 먹을 수 없는 음식.

 

 

        ↑  맛이 기막힌다.

 

 

        ↑ 굴을 구워먹으며 달그림자님을 기다린다.

 

 

 

 

달그림자님 뒤늦게 합류하고

약간의 삼겹살과 

가리비도 굽기 시작한다.

 

 

 

 

일본산 대왕가리비가 크고 맛있긴 한데

내가 수산시장은 취급은 안한다 하더라.

그래서 국내산 홍가리비를 사왔다.

석굴은 한 망에 25000원,

가리비는 1kg에 8000원으로

20~25개 정도 올라 간다 하더라.

 

 

        ↑ 굴과 가리비를 함께 굽는다.

 

 

        ↑ 가리비가 먹기도 편하고 맛도 더 좋은거 같다.

 

 

날씨가 꽤 쌀쌀하다.

가스로 삼겹살을 굽다보니

날이 추워서 불이 약하다.

그래서 고기 불판을 장작 위에 올린다.

끄으름이 엄청 생기겠지만 

불이 약하니 어쩔 수 없다.

 

 

        ↑ 추워서 가스가 약해 숯 위에 삼겹살 판을 올린다.

 

 

밖에서 먹다가....

텐트 안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리고 2인분 26000원 주고 사온

만두전골을 텐트 안에서 끓여 먹는다.

 

 

        ↑ 싸고 편하고 맛이 참 좋더라.

 

 

만두 전골까지 먹고

밖에 나와서

좀 더 불멍하고 취침....

 

아침에 일어나니....

자는동안 계엄령이 발령 됐더군..

21세기에 계엄령이라...

정신나간 대통령을 뽑아 놨더니

하루도 잠잠한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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