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5월 5일(화)
●날 씨 : 맑음
●코 스 : 닭골재 - 달마산 - 도솔암 - 통호리 임도 (산행시간 7시간 19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Nikon coolpix P300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3:38 | ||
| 닭골재 (해남군 월송리 1649-31) | 07:49 | ||
| 닭골재 | 08:10 | 00.00 | |
| 바람재 | 09:13 | 09:13 | 02.70 |
| 달마산 | 10:50 | 10:55 | 04.79 |
| 도솔봉 (떡봉) | 12:55 | 13:05 | 07.62 |
| 도솔암 | 13:43 | 13:43 | 09.24 |
| 도솔암 주차장 | 13:56 | 14:09 | 09.91 |
| 물고리재 | 14:26 | 14:26 | 11.03 |
| 통호리 임도 | 15:29 | 14.63 | |
| 통호리 임도 | 15:35 | ||
| 땅끝황토나라테마촌 캠핑장 | 15:51 |


닭골재에서 땅끝까지 한 번에 갈까 하다가
땅끝오토캠핑장에서 하루 자 볼까 해서
1박2일로 가기로 한다.
껄의 운전으로 닭골재로 간다.

↑ 닭골재, 13국도가 이 굴다리 위로 지난다.

↑ 아주 간단히 배를 채우고 출발한다.

↑ 굴다리를 건너서 만난 구.13국도

↑ 월송리 방향, 예전 혼자 땅끝기맥 할때 버스타러 가기 위해 걸었던 길이다.

↑ 임도를 따라 간다.

↑ 예전에는 길이 꽤 안좋았던 기억인데 지금은 길이 꽤 좋다.



↑ 35분여만에 임도를 만난다. 이곳에 껄이 있고 이곳에서 스틱을 차에 넣고 스틱 없이 출발한다.





↑ 임도를 따라 조금 직진 한 뒤 이곳에서 좌측으로 간다.

↑ 길은 뚜렷한데 웃자란 나뭇가지의 저항을 받으며 간다.

↑ 바람재

↑ 바람재

↑ 달마산 정상방향으로 간다.
이정표가 있어서
길이 좋을까 했는데
길을 여전히 뚜렷하지만
웃자란 나뭇가지들이 제법 있다.

↑ 큰바람재. 이곳부터 길이 좋아진다
.

↑ 큰바람재 이정표

↑ 큰바람재 지나부터 고도를 마구마구 올린다. 돌아보니 조망이 아주 좋다.



↑ 암릉을 우회한다.


↑ 완도


↑ 이곳을 통과한다.

↑ 두륜산 가련봉이 살짝 보이고 대둔산부터 걸어온 능선이 훤히 조망된다.



↑ 가야할 달마산

↑ 물건너 뒤로 보이는곳이 진도다.


↑ 달마산 정상의 돌탑

↑ 가야 할 길

↑ 달마산 정상에서의 조망

↑ 달마산에서 본 완도



↑ 달마산 정상석
달마산에서 살짝 쉬고는
계속해서 길을 이어간다.
달마산은 왠만하면 로프가 설치되어 있고
테크 계단이 많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계단을 만난다.
계단이 편하긴 한데
산의 훼손을 생각하면
엄청 위험하지 않은곳은
로프를 설치하는게 더 나은 듯하다.

↑ 오늘 구간 처음오로 계단을 통과한다.




↑ 돌아본 달마산




↑ 계속 해서 돌길을 지난다. 이래서 스틱을 안가져 왔다.



↑ 가야 할 길
지도상에는 도솔봉인데
바위에 떡봉이라 쓰인곳에 도착한다.
이곳에 껄이 나와 있다.
심심하면 운동할 겸
차를 도솔암 주차장에 세워두고
이곳까지 슬리퍼 신고 왔다.
도솔봉 지나서는 껄도 함께 걷는다.

↑ 지도에는 도솔봉이라 쓰여 있는데 이곳에는 떡봉이라 쓰여 있다.


↑ 도솔암... 신축이다.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도솔암 지나부터는
사람들이 많다.


↑ 도솔암 주차장 도착

↑ 도솔암 주차장에서 본 진도

↑ 주차장 그늘에 앉아 수박 한쪽 먹고 간다.

↑ 도솔암 주차장의 이정표

↑ 앞에 보이는 봉우리로 가야 되는데 예전 이곳에 잡목이 심했던 기억이 있어서 도로따라 간다.

↑ 도로따라 간다.

↑ 가야 할 길

↑ 이곳에서 다시 산으로 간다. 그러며 차에서 스틱 빼서 스틱을 들고 간다. 이곳부터 땅끝탑까지는 길이 매우 매우 좋다.




↑ 물고리재


↑ 어디서 부터였는지 남파랑길에 합류가 되고... 남파랑길이 땅끝탑까지 이어진다. 즉... 길이 매우 좋다.

↑ 길도 매우 좋고 크게 힘든게 없어 속도가 잘 나온다.



↑ 통호리 임도 도착... 이곳에서 산행 종료

↑ 이곳에서 땅끝까지 약 1시간30분 걸린다 쓰여 있다.
준비한 물이 없어
바로 오늘의 숙소로 간다.
땅끝오토캠핑장 카라반을 예약했는데
지금은 공사중이라며
땅끝황토나라테마촌 캠핑장으로 가라 한다.

↑ 이곳이 우리의 숙소
카라반은 화장실과 샤워실이 워낙 좁아서
캠핑장 샤워실에서 씻고 옷을 갈아 입는다.
그리고는 근처의 기사식당으로 식사하러 간다.

↑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 당연히 국내산 삼겹살인지 알고 주문했는데 수입산 삼겹살이네!!!
식사 끝내고
맥주 하나 사들고 다시 숙소로 복귀

↑ 내일 일찍부터 산행 할 예정이라 불장난 조금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든다.
시작부터 큰바람재까지는
등산로는 뚜렷한데 나뭇가지에 많이 걸린다.
그리고 큰바람재 지나부터
달마산 주등산로가 시작되며
등산로도 매우 좋아지고
조망 또한 매우 좋다.
대신 돌길이라 속도가 잘 안나고
볼꺼리가 많이서 더욱 속도가 더디다.
돌길이 많고 로프 구간도 제법 있는걸 알기에
스틱을 두고 걸었고
도솔암 지나서부터 다시 스틱을 들고 걸었다.
달마산 구간은 땡볕이 많다.
여름에는 꽤 덥겠더라.
오늘은 하늘도 매우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해서
등산하기 아주 좋았다.
내일 새벽에 2시간 정도만 걸으면
달그림자님의 땅끝기맥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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