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4월 27일(월)
●날 씨 : 맑음
●코 스 : 오소재 - 가련봉 - 두륜봉 - 도솔봉 - 닭골재 (산행시간 9시간 22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A36 (핸드폰)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3:38 | ||
| 오소재 (해남군 북일면 흥촌리 산 117-31) | 07:38 | ||
| 오소재 | 07:48 | 00.00 | |
| 노승봉 | 09:17 | 09:20 | 02.12 |
| 가련봉 | 09:28 | 09:42 | 02.32 |
| 만일재 | 10:00 | 10:02 | 02.78 |
| 두륜봉 갈림길 | 10:09 | 10:11 | 03.08 |
| 두륜봉 | 10:16 | 10:24 | 03.19 |
| 도솔봉 (선은지맥 분기점) | 12:12 | 12:15 | 05.56 |
| 닭골재 | 17:10 | 12.70 | |
| 닭골재 (해남군 월송리 1649-31) | 17:35 | ||
| 판암IC | 21:56 |

↑ 오소재 출발, 닭골재 도착

땅끝기맥 두륜산 구간을 간다.
오늘 구간은 꽤 만만치 않은 구간이다.
위험구간도 제법 있고
잡목 또한 제법 심해서
거리대비 산행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
그래서 좀 일찍 집을 나선다.
껄의 운전으로 오소재를 향한다.

↑ 전방에 사고란다. 갈길이 먼데....

↑ 화물차 사고... 새벽시간인데 졸음운전이 원인인가???
이른 시간이라
차량이 많지 않아
사고가 났음에도 크게 많이 막히지 않고 통과한다.

↑ 오소재 도착

↑ 오소재

↑ 오소재에서 본 남해 방향


↑ 오소재의 수준점
산행준비 하고는 출발.
오늘은 중간에 껄이 대기 할 곳이 없어
모처럼 많은 물을 들고 산속으로 들어간다.

↑ 좋은 등산로

↑ 9년전 2017년 1월 12일에 걸어둔 나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다.

↑ 중간 중간 이런 돌탑들이 쌓여 있다.

↑ 돌이 많은 두륜산

↑ 고계봉

↑ 날씨가 좋아서 가시거리가 길다. 덕분에 지나온 길들이 잘 보인다.

↑ 흑석산과 월출산을 당겨본다.

↑ 너덜지대를 지난다.


↑ 올라야 할 너덜지대

↑ 계단을 만나고 계단만 오르면 노승봉이다.

↑ 계단이 없을때 다녔던 발판(?)이 보인다.

↑ 조망이 대단히 좋다.


↑ 고계봉

↑ 노승봉 정상 도착

↑ 노승봉 정상석

↑ 노승봉에서 가야 할 길을 바라본다.

↑ 노승봉에서 본 가련봉, 두륜산 최고봉이다.



↑ 덕룡산과 주작산이 보이고 지나온 길이 조망된다.


사방으로 조망이 트이는 노승봉에서
잠시 쉼 시간을 갖고는 가련봉을 향해 간다.


↑ 가련봉

↑ 오늘 걸어야 할 능선. 거리는 얼마 안되보이지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

↑ 가련봉 도착. 두륜산의 최고봉이다.

↑ 가련봉에서 지나온 길을 바라본다.



↑ 완도

↑ 오늘 가야할 능선



↑ 가련봉 정상에서 삼각 김밥 하나 먹고 간다.

↑ 만일재 내려가는길에 본 두륜봉

↑ 만일재

두륜봉 갈림길이 나온다.
난 계단 뒤쪽으로 가야 되고
두륜봉은 계단을 따라 오른다.
계단 뒤쪽부터는 정규 등산로는 없다.
잡목만 많을 뿐!!!!
두륜봉을 잠시 다녀오기로 한다.

↑ 이곳에서 탐방로 이용 안내문 뒤쪽으로 가야 되지만 두륜봉을 다녀오기로 한다.

↑ 두륜봉 가는 길에 만난 구름다리


↑ 구름다리

↑ 두륜봉

↑ 두륜봉에서 본 가련봉


↑ 바로 앞 능선, 위봉, 투구봉 능선도 한번 가보고 싶은 길이다.

↑ 두륜봉 보고 다시 되돌아 와서는 닭골재를 향해 간다.


↑ 산죽이 많다.

↑ 이곳 아래는 직벽... 이곳부터 스틱을 접고 가방안에 넣는다.

↑ 예전에는 로프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철 발판과 손 고리를 바위에 박아뒀다.

↑ 내려온 직벽



↑ 길은 뚜렷한데 나뭇가지들의 저항이 제법 심하다.


↑ 완도


↑ 좌측 봉우리가 가련봉, 우측 능선이 위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다.

↑ 바위가 많은 두륜산이다.

↑ 도솔봉.. 선은지맥 분기점이다.


↑ 선은지맥... 선은지맥은 물론 다 걸었다.
도솔봉 지나부터는
살짝 길이 더 안좋아 진다.

↑ 돌아본 도솔봉


통신탑있는 대둔산은 우회한다.
예전에는 철조망에서 우측으로 갔는데
요즘은 철조망 좌측으로 많이들 가더라.
나도 좌측으로 간다.
철조망이 다 쓰러져 있고
관리도 전혀 안되더라.
아무튼 찝찝해서 통신탑은 사진으로 안남긴다.

↑ 가야 할 능선

↑ 다음에 만날 달마산
통신탑 구간,
즉 대둔산을 통과하고는
잡목으로 길이 더 더욱 안좋아지고
통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 오늘 구간에 내 리본이 종종 보인다.

↑ 여기도 또 보인다.


↑ 이것까지 오늘 4개의 내 리본을 본다. 이때만 해도 좋을때였는데.. 체력도 좋았고...

↑ 등산로는 대체로 뚜렷하나 웃자란 나뭇가지가 많다.

↑ 넘어야 할 암봉

↑ 가야 할 길

↑ 410봉, 이곳에서 좀 쉬었다 간다.

↑ 길은 험하지만 중간중간 이런 좋은 조망이 펼쳐진다.

↑ 꽤 험했던 길을 지나 배수로 따라 내려가면 오늘 산행 종료


↑ 13번 국도

↑ 도로를 건너기 위해 굴다리를 향해 간다.

↑ 이곳에서 오늘 산행 종료
준비한 물로 씻는다.
가방을 터니 나뭇가지들이 잔뜩 나온다.
해남의 서성식당으로 식사를 하러 간다.

↑ 저번 화원지맥 할 때 왔던 식당인데 맛이 좋아서 다시 방문한다.


↑ 애호박찌개를 주문하니 맛뵈기로 머릿고기를 조금 준다.

↑ 애호박찌개 중
식사 끝내고는 집으로...
오소재부터 두륜봉까지는
등산로가 잘 나있고 조망 또한 매우 좋다.
하지만 두륜봉 지나부터는
암릉길이 많고
웃자란 나무들이 많다.
내 키보다 더 큰 산죽지역도 많이 나온다.
거리대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조심 구간이 제법 있지만
조망은 참 좋은 구간였다.
오늘 구간은 스틱을 두고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
기어야 하는 곳이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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