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2월 27일(금)
●날 씨 : 흐림
●코 스 : 지경재 - 각산 - 다람쥐재 (산행시간 2시간 44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5:14 | ||
| 지경재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 27-3) | 14:10 | ||
| 지경재 | 14:20 | 00.00 | |
| 각산 | 15:37 | 15:39 | 03.32 |
| 다람쥐재 | 17:05 | 07.04 | |
| 다람쥐재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 산 57-65) | 17:10 |

↑ 영암지맥 지경재~다람쥐재 지도

영암지맥 지경재를 가기 위해
껄을 만나고 판암IC로 진입한다.
중간에 추풍령휴게소에서 밥을 먹으려고 차 밖으로 나가니
약간 비가 내린다.
오늘 비얘기는 못들었는데....
날씨를 확인하지 오전까지 상주에 비가 예보되어 있다.
산에 갈지 말지 고민이 된다.

↑ 추풍령휴게소에서 식사를 하며 산을 갈까 말까 고민을 한다.
식사 끝내고 지경재를 가면서도
갈까 말까 고민을 하고는
결국 안가기로 한다.
2월에 비 맞고 산행하는건
감기걸리기 딱 좋거든...
그래서 영덕 바다 보러 간다.

↑ 영덕 강구항으로 왔다.

↑ 영덕 강구항

↑ 계획에 없던 대게를 먹는다.

↑ 카페J에서 커피도 마신다.
적당히 놀고 집으로 가는데
비도 그치고 해서
달그림자님이 산에 가자고 한다.
그래서 지경재로 간다.

↑ 예정에 없던 강구항을 경유 한 뒤에 결국 지경재로 왔다.

↑ 지경재

↑ 산행 시작

↑ 삼광사 추모공원으로 오른다.


↑ 추모공원을 지나 산으로 진입하기전 뒤를 한번 돌아본다.

↑ 비 온뒤 습해서인가?? 땀이 엄청 흘리며 오른다.

↑ 381.2봉 정상부

381.2봉 정상부에는
널따란 바위가 있어
그 위에 올라 조망을 카메라에 담아보지만
나뭇가지에 은근히 많이 걸린다.





너무 더워서 외투를 벗고
381.2봉을 출발한다.




↑ 질매재란다.


↑ 산성인가?


↑ 봉화재라는데 그리 고개 느낌은 없다.

↑ 각산

↑ 각산 정상에는 봉화산으라 쓰여 있는 정상석이 있다.

↑ 각산 삼각점




↑ 각산 삼각점

↑ 정상석은 잘 생겼지만 조망은 없는 각산이다.

↑ 정상석 바로 아래에 있는 쉼터

↑ 각산 이정표
각산 정상에서 좋은길 따라 가기 좋은데
좋은길 따라 가면 알바라 크게 고생한다.
때문에 각산 정상 아래 있는 벤츠지나자 마자
좌측으로 꺽어서 내려가는데
길이 꽤 안좋다.
지금은 겨울철이라 그나마 괜찮은데
여름에 통과하려면 몹시 어려울 듯하다.

↑ 각산 지나 내림길은 잡목이 몹시 심하다.




↑ 지경재~다람쥐재는 대체로 잡목이 심한편이다.


↑ 188.4봉 정상부


↑ 221.1봉 정상부



↑ 221.1봉 삼각점


↑ 여름에는 꽤 고약해 보인다.

↑ 절개지로 인해 휀스 따라 우측으로 간다.

↑ 휀스따라 쭉 가다가 이곳에서 휀스를 통과한다.

↑ 배수로 따라 내려가면 다람쥐재다.

↑ 다람쥐재

↑ 다람쥐재
이곳에서 마무리 한다.
근처에서 준비한 물로 씻고는
집으로 간다.
오전에 비가 와서 산행을 포기하는게 아쉬웠는데
바닷가 구경후
오후에 조금이라도 산행을 하니 조쿠나...
오늘은 산은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잡목이 제법 많더라.
내일 다람쥐재에서 합수점까지 걸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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