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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영암지맥

[영암지맥] 신거리재-영암산-선석산-지경재

by 똥벼락 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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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6년 2월 18일(수)

 

●날 씨 : 맑음

 

●코 스 :  신거리재 - 영암산 - 선석산 - 지경재  (산행시간 4시간 34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6:45  
신거리재 (김천시 남면 월명리 216-2) 09:16    
       
신거리재   09:27 00.00
영암산 북봉 10:45 10:45 02.98
영암산 11:03 11:06 03.40
신석산 12:21 12:22 06.63
비룡산 갈림길 12:54 12:54 08.17
지경재 14:02   11.78
       
지경재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 27-3)   14:25  

 

 

        ↑ 영암지맥 신거리재~지경재 지도

 

 

 

 

살포시 발만 들여놓고는 이어 가지 않던 영암지맥

1년이 더 지나서야 영암지맥을 이어간다.

 

껄을 만나고

식사를 한 뒤 신거리재로 향한다.

 

 

        ↑ 7시부터 영업하는 산내뜨끈이라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간다.

 

 

        ↑ 신거리재 도착

 

 

        ↑ 신거리재

 

 

산행 준비를 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를 건너기 위해 

도로를 따라 걸어 내려가며 우회한다.

 

 

        ↑ 고속도로를 우회하여 건너고 월명성도의 집 입구

 

 

 

 

        ↑ 임도를 따라 오른뒤 좌측으로 산에 오른다.

 

 

        ↑ 길은 좋고 제법 가파르게 한참을 오른다.

 

 

 

 

 

 

        ↑ 가시거리가 짧다.

 

 

        ↑ 계속해서 가파르게 오른다.

 

 

        ↑ 영암산 북봉에 도착한다.

 

 

 

 

        ↑ 영암산 북봉의 이정표

 

 

        ↑ 영암산 북봉 지나서는 등산로가 아주 아주 좋다.

 

 

        ↑ 잠시후 만날 선석산(좌)과 곧 만나게 될 영암산

 

 

        ↑ 햇살에 봄기운이 가득한 날이다. 대신 바람이 좀 있는 편이다.

 

 

        ↑ 영암지맥의 주봉 영암산 도착

 

 

        ↑ 영암산에는 두 개의 정상석이 있다.

 

 

        ↑ 또 하나의 커다란 정상석

 

 

        ↑ 영암산 정상에서의 조망을 빙~ 둘러가며 사진으로 남긴다.

 

 

 

 

        ↑ 가야 할 선석산

 

 

 

 

 

 

 

 

        ↑ 걸어온 영암지맥

 

 

 

 

        ↑ 방금 지나온 영암산 북봉과 그 뒤로는 금오산이 보인다.

 

 

        ↑ 당겨서 본 영암산 북봉과 금오산

 

 

        ↑ 영암산 정상에서 내려와 정상을 올려다본다.

 

 

        ↑가야 할 능선

 

 

        ↑ 선석산은 완만하게 올라가는 능선이다.

 

 

 

 

        ↑ 여전히 등산로는 매우 좋다.

 

 

 

 

        ↑ 들목재라는데...  안부 같은 느낌은 없다.

 

 

진행하다가 좌측으로 조망터가 나온다.

조망터에 다가가니 이곳은 금오산 전망대라 불릴만한 곳이다.

 

 

        ↑ 조망터에 가니 금오산이 보인다.

 

 

 

 

 

 

        ↑ 산악 오토바이 자국이 있는 등산로

 

 

        ↑ 그리 힘들이지 않고 선석산 정상에 도착한다.

 

 

 

 

        ↑ 영암산 정상석 보다 더 잘 생긴 선석산 정상석

 

 

        ↑ 선석산의 삼각점

 

 

        ↑ 선석산에서 조금 내려오니 용바위란 곳이 나오는데....

 

 

        ↑ 이곳이 용바위인가? 어디가 용바위인지 모르겠다.

 

 

 

 

 

 

 

 

비룡산 갈림길에 도착한다.

비룡산 오름길도 완만해 보이고

오늘 산행도 짧고

날씨도 좋고 하여

비룡산에 갈까 했으나

달그림자님이 안 간다 하여 그냥 지나친다.

 

 

        ↑ 비룡산 갈림길

 

 

        ↑ 430.3봉

 

 

 

 

 

 

        ↑ 379.4봉의 삼각점

 

 

        ↑ 지경재 거의 도착 무렵 임도를 만나고 임도를 따라간다.

 

 

 

 

        ↑ 계속 임도를 따라간다.

 

 

        ↑ 임도를 끝내고 산길로 들어서고 산길 살짝 지나면 지경재다.

 

 

        ↑ 지경재 도착

 

 

        ↑ 지경재

 

 

        ↑ 지경재

 

 

지경재 앞의 하늘공원 화장실에서 씻으려 했는데

설 연휴로 인해 성묘객이 몹시 많다.

그래서 씻기 곤란하여

지경재 근처 숲에 들어가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그리고는 집으로....

 

오늘은 등산로가 매우 좋고

바람이 제법 불었지만 

햇살이 좋아 등산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다.

근데 날씨 대비 가시거리가 짧아서

조망이 좀 아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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