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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왕재지맥(完)-152

[왕재지맥] 부령고개 군부대 앞-읍내리고개-군자산-왕림고개

by 똥벼락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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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6년 1월 4일(일)

 

●날 씨 : 맑음

 

●코 스 : 부령고개 가는 길 군부대 앞 - 읍내리고개 - 군자산 - 왕림고개 (산행시간 7시간 4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고대산 자연휴양림   07:25  
부령고개 부대앞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 777)  07:39    
       
부령고개 부대앞   07:42 00.00
부령고개 08:00 08:01 01.52
와초리고개 09:38 09:38 05.72
78도로 10:55 10:55 09.53
청화산 11:29 11:29 11.04
읍내리고개 11:57 11:59 13.20
군자산 헬기장 13:22 13:35 16.59
부처고개 (연천군 군남면 왕림리 546-4) 14:17 14:17 19.05
왕림고개 14:47   20.76
       
왕림고개   14:50  
고대산 자연휴양림 15:39    

 

 

        ↑ 왕재지맥 부령고개 앞 군부대 ~ 왕림고개 지도

 

 

 

 

고대산 자연휴양림에서 5시 30분경 기상한다.

아침 식사 하고는 출발..

 

 

        ↑ 7시 25분 숙소를 출발한다.

 

 

        ↑ 이곳에서 하차하고 부령고개를 향해 걸어간다.

 

 

        ↑ 부령고개 가는 길...

 

 

        ↑ 앞에 푹 파인곳이 부령고개다.

 

 

        ↑ 부령고개

 

 

        ↑ 이 철조망을 잡고 올라간다.

 

 

        ↑ 산에서 모처럼 해뜨는걸 본다.

 

 

 

 

        ↑ 삼각점은 아니다.

 

 

        ↑ 왕재지맥은 대체로 조망이 없는 편의 산줄기다.

 

 

        ↑ 여름에는 아주 고약해 보이는 길이다.

 

 

 

 

 

 

 

 

        ↑ 와초리고개

 

 

        ↑ 와초리고개

 

 

        ↑ 군용 화장실...  화장실 찍었다고 경찰서 가서 조사받진 않겠지?

 

 

        ↑ 군생활할때 우리의 적은 간부라 배웠었는데.... 살다 보니 때론 대통령이 적이 되기도 하더라. 

 

 

 

 

        ↑ 임도를 건너 간다.

 

 

 

 

        ↑ 잡목 심한 곳이 종종 나온다. 지금이야 별 어려움 없이 지난다.

 

 

        ↑ 오르내림도 그리 없고 참 편하다.

 

 

 

 

 

 

 

 

        ↑목줄 없는 개가 우리 근처까지 와서는 엄청 짖어댄다.

 

 

        ↑78 도로가 보인다.

 

 

        ↑ 78도로

 

 

        ↑ 도로 좌측으로 조금 간다.

 

 

        ↑ 이곳에서 다시 산을 향해 간다.

 

 

        ↑ 산길을 지나서 만난 임도

 

 

        ↑ 평화누리길이다.

 

 

        ↑ 평화누리길이라 길이 아주 좋다.

 

 

 

 

        ↑ 진행방향 좌측으로는 산이 큰데 왕재지맥은 산이 무척이나 작다.

 

 

 

 

청화산 정상에 오른다.

청화산 정상 바로 아래는 정비 잘된 헬기장이 있고

청화산 정상은 반공호가 있기에

사진으로 남기진 않는다.

몇 년 전 군부대 들어갔다가 조사받고 왔고

지금은 기소유예 중이라 조심해야 하거든...

 

 

        ↑ 청화산에서의 내림 길

 

 

 

 

        ↑ 다시 평화누리길로 내려온다.

 

 

 

 

        ↑ 아주 좋은 룰루랄라길

 

 

        ↑ 작년 6월 걸었던 보개지맥일 테지...

 

 

        ↑ 정면으로 보이는 군자산

 

 

        ↑ 읍내리고개

 

 

        ↑ 읍내리고개

 

 

 

 

 

 

        ↑ 읍내리고개 이정표

 

 

        ↑ 한동안은 길이 아주 좋다.

 

 

 

 

 

 

 

 

        ↑너무너무 좋은 길이다.

 

 

 

 

        ↑ 군자산 통과하기가 만만치 않다는데...  이 길을 즐기자.

 

 

 

 

군자산 둘리길을 뒤로하고 군자산 정상 방향으로 오른다.

물론 군자산 정상은 군부대가 있어 통과가 불가능하다.

 

 

        ↑ 군자산 둘레길을 뒤로하고 군자산 정상을 향해 간다.

 

 

 

 

군자산 정상이 가까워지고

정상 기준 좌측으로 철조망 따라 우회하여 가는데

정말 길이 너무너무 안 좋다.

남들 산행기 보면

철조망을 어떻게 통과해서

부대 안쪽의 임도를 따라가다가

헬기장 앞에서 철조망을 빠져나오기도 하던데

철조망을 넘어서 임도로 갈 수도 없겠더라.

정말 고약한 길을 지나 군자산 헬기장에 도착한다.

 

어차피 군자산 못 가는 거

그냥 군자산 둘레길 따라서

성황당까지 가기를 적극 추천한다.

 

 

        ↑ 아주 어렵게 통과해서 군자산 헬기장에 도착한다. 

 

 

        ↑ 헬기장에서의 조망은 아주 좋다.

 

 

 

 

 

 

        ↑ 헬기장에서 한 참을 쉬고 임도 따라 내려간다.

 

 

        ↑ 성황당...  능선과 가까운 길 고집 하지 말고 그냥 군자산 둘레길 따라 이곳 성황당까지 오길 추천한다.

 

 

        ↑ 232봉 정상부

 

 

 

 

 

 

부처고개에 도착한다.

계획은 부처고개까지였는데

상황 봐서 더 갈 수 있으면 더 가기로 한다.

그래서 생각보다 산행이 쉽고

진행속도도 괜찮기에

오늘 합수점까지 갈까도 했는데

군자산에서 워낙 고생을 많이 해서

그냥 들어가서 쉬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래서 부처고개 지나서 왕림고개까지만 가기로 한다.

 

 

        ↑ 부처고개

 

 

        ↑ 부처고개

 

 

껄은 아침에 우리 내려주고 숙소에 가서 쉬고 있기에

연락을 해서는 왕림고개로 오라 한다.

 

 

 

 

        ↑ 왕림고개...

 

 

왕림고개 도착하고는

바로 숙소 고대산 자연휴양림으로 간다.

 

 

        ↑ 오리주물럭과 떡국을 먹으며 오늘을 마무리한다.

 

 

큰 산이 없어 그리 힘든 건 없는데

곳곳에 잡목이 있는 왕재지맥이다.

군자산은 소문을 듣긴 했지만

상상 이상으로 길이 고약했다.

군자산은 되도록 군자산 둘레길을 이용해

그냥 성황당까지 가길 추천한다.

 

오늘 합수점까지 갈 욕심도 있었는데

군자산에서 산에 대해 오만 정이 떨어져서

왕림고개에서 마무리했다.

 

내일은 좀 일찍 숙소를 출발해서

합수점 찍고 다시 숙소 와서 샤워 후 집으로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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