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5년 12월 7일(일)
●날 씨 : 맑음
●코 스 : 매전리고개 - 도전리고개 - 맹이재 - 성불산 - 합수점 (산행시간 7시간 7분)
●참가인원 : 주산자님,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4:59 | ||
| 매전리고개 (괴산군 감물면 매전리 415-2) | 07:23 | ||
| 매전리고개 | 07:38 | 00.00 | |
| 도전리고개 (괴산군 칠성면 비도리 산 16-7) | 09:22 | 10:07 | 03.72 |
| 맹이재 (괴산군 감물면 매전리 산 54-1) | 11:10 | 11:23 | 06.77 |
| 성불산 전망대 (505.6봉) | 12:22 | 12:54 | 08.76 |
| 성불산 | 13:13 | 13:15 | 09.44 |
| 성마니재 (괴산군 감물면 오성리 468-2) | 14:34 | 14:37 | 12.94 |
| 합수점 (괴산군 감물면 오창리 36-10) | 14:45 | 13.60 |

↑ 신선지맥 매전리고개~합수점 지도

모처럼 주산자님과 함께 산행을 한다.
5시 20분 껄을 만나고
하기동 오시오칼국수에서 주산자님을 만나고
껄의 운전으로 북대전 IC로 진입하여
증평 IC로 빠져나와 매전리고개를 향한다.
매전리고개 도착했는데...
땅이 살짝 젖어 있고 날이 엄청 포근하다.

↑ 매전리고개

↑ 매전리고개

↑ 이곳으로 오르며 신선지맥 마지막 걸음을 시작한다.

↑ 땅이 젖어 있어 낙엽이 젖지 않았나 걱정했는데 걱정할 만큼은 아니었다.

↑ 초반은 길이 좋다.

↑ 좀 가다가 만난 잡목지대... 길이 전혀 없어서 방향만 잡고 뚫고 간다.


↑ 해가 뜬다.

↑ 잡목 구간을 통과하고 편안한 자리에 앉아 막걸리 시간을 갖는다.

↑ 엄청 큰 농장의 철조망을 따라간다.

↑ 매전리고개를 갈 때 이용한 도로가 내려다 보인다.
매전리고개로 내려가는 길도 잡목이 심하다.
하지만 지금은 겨울이라 별 어려움 없이 내려간다.
매전리고개에 껄이 대기하고 있고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간다.

↑ 매전리고개에서 수육과 컵라면을 먹고 간다.

↑ 식사 끝내고 매전리고개 출발

↑ 매전리고개


↑ 매전리고개에서 산으로 오르니 고라니가 올무에 걸려 죽어 있다. 죽은 지 얼마 안 된 듯하다.


↑ 350.7봉 삼각점


↑ 맹이재


↑ 맹이재... 도로를 엄청 깊이 파서 길을 냈다. 내려갔다 한참을 다시 올라가야 된다.

↑ 맹이재

↑ 꽤 높은 옹벽을 기어오른다.


↑ 텃골재


↑가야 할 성불산 전망대


↑ 성불산자연휴양림 이정표를 만나고 한동안 길이 좋은지 알았는데....

성불산 정규 등산로 따라가도 되지만
중간에 505.6봉을 직접 오르기 위해
거친 길을 따라간다.
잡목도 많고 돌도 많고 아주 가파르다.

↑ 505.6봉 오름길

↑ 505.6봉에 도착한다.
505.6봉에는 전망데크가 있고
오늘 바람도 없고 햇살이 좋아서 엄청 포근하기에
한참을 쉬었다 간다.
대신 미세먼지가 심해서
조망이 뚜렷하게 보이진 않는다.

↑전망데크가 있다.

↑전망대크에서의 조망

↑ 조망이 좋은 곳인데 미세먼지 때문에 가시거리가 짧은 게 아쉽다.




↑ 전망테크에서 수육과 막걸리를 먹고 간다.

↑ 성불산을 향해 출발....

↑ 바위가 많은 성불산이다.

성불산 가는 길이 전망이 좋지,
성불산 정상은 조망이 막혀 있다.

↑ 그리 어렵지 않게 도착한 성불산 정상


↑ 성불산 정상석
성불산을 지나서는
꽤 가파르게 내려간다.

↑ 여름에는 잡목이 엄청나겠다.



↑ 한동안 임도가 이어진다.

↑임도 따라 계속 간다.


↑ 성마니재...

↑ 성마니재
성마니재에서 도로 건너 산으로 계속 가야 되지만
사유지로 철조망이 단단하고
쥔장에게 걸리면 욕 한 바가지 먹는다 하여
우회하여 간다.
즉... 합수점까지 도로 따라간다.

↑ 성마니재...

↑ 오간양수장이 보인다. 저곳이 합수점이다.



↑ 오간양수장


↑ 달천과 안민천이 만나고 있다. 신선지맥 끝

↑ 뭔 둘레길이 있는지 합수점에 있는 이정표
씻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장소를 옮겨 준비한 물로 씻는다.
그리고 남은 수육과 맥주 한 캔을 마신다.

오늘은 곳곳에 잡목 심한 곳이 있다.
잡목 구간이 그리 긴 거 같진 않지만
한여름에는 1미터 뚫는 것도 만만치 않다.
신선지맥 마지막이 잡목이 심하다 하여
겨울에 되어 걸은 건데 날을 잘 잡았다.
오늘 춥지도 않아서 더더욱 좋았다.
세종으로 가서 부대찌개와 소주 한 잔 한 뒤
달그림자님 내리고
하기동에 가서 주산자님 내리고
그리고 우리 집으로 간 뒤
껄은 알아서 껄집으로....
↓ 신선지맥은 151번째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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