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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남파랑길

[남파랑길] 거제파출소-외간리 동백나무-신두구비재-청마기념관

by 똥벼락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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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5년 10월 19일(일)

 

●날 씨 : 흐림

 

●코 스 : 거제파출소 - 외간리 동백나무 - 신두구비재 - 청마기념관 (걸은시간 2시간 33분)         

 

●참가인원 : 한겨레산악회원 38명 그리고 나 

                   

●사용경비 : 회비 40000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6:08  
거제파출소 (거제시 거제면 거제남서로 3431) 10:11    
       
거체파출소   10:21 00.00
외관리 동백나무 10:50 10:52 02.62
신두구비재 11:16 11:16 04.61
공주샘 12:50 12:51 13.01
청마기념관 12:55   13.34
       
청마기념관 (거제시 둔덕면 방하2길 6)   14:30  
뒷풀이 (거제시 거제면 법동리 11-10) 14:53 15:42  
대전IC 18:47    

      

 

 

 

추석 연휴로 인해 한번 쉬고

꽤 오랜만에 남파랑길로 간다.

수침교에서 산악회 버스를 승차하고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에서 

산악회에서 준 김밥을 먹고

산청휴게소에서 점심 도시락 찰밥을 받고

거제파출소로 간다.

 

 

        ↑ 거제파출소

 

 

        ↑ 저번에는 낡아서 다 떨어져 있던 안내판이 새것으로 바뀌어 있다.

 

 

        ↑ 26코스 QR코드

 

 

파출소 앞에서

의쌰 의쌰 하며 체조하고 출발

 

 

 

 

 

 

        ↑ 굴 양식장인 듯... 이제 굴 나올때가 얼마 안남았다.

 

 

 

 

        ↑ 외간리 동백나무

 

 

        ↑ 외간이란 카페

 

 

        ↑ 서서히 고도를 높이며 산 방향으로 간다.

 

 

        ↑ 숲길 임도로 들어선다.

 

 

        ↑ 계속해서 고도를 높힌다.

 

 

        ↑ 계룡산 능선

 

 

 

 

        ↑ 콘크리트 임도에서 비포장 임도로 왔다리 갔다리 한다.

 

 

        ↑ 완만한 오름길을  한참 올라 도착한 신두구비재

 

 

        ↑ 신두구비재의 이정표

 

 

        ↑ 화암산 이란다.

 

 

        ↑ 제법 지루할 만큼 임도를 따라 간다.

 

 

 

 

        ↑ 가야 할 임도인가 했는데 가야 할 임도는 아니다.

 

 

        ↑ 산길을 벗어난다.

 

 

        ↑ 이재구님도 코리아 둘레길을 하나보다.

 

 

        ↑ 또 다시 산길 오르막

 

 

        ↑ 완만한 오르막길

 

 

 

 

        ↑ 이제 오르막길 없고 내려가기만 하면 된다.

 

 

 

 

        ↑ 다시 마을로 내려간다.

 

 

        ↑ 방하마을.. 이 마을이 오늘 남파랑길 종점인 청마기념관이 있다.

 

 

        ↑ 다음에 올라 가야 할 둔덕기성을 당겨본다. 거제지맥때 오른 산성이기도 하다.

 

 

 

 

        ↑ 물이 꽤 깨끗하다. 마셔도 되나?

 

 

 

 

        ↑ 청마기념관. 청마 유치환 선생 생가란다.

 

 

        ↑ 남파랑길 26구간 끝

 

 

 

 

        ↑ 이건 다음구간의 QR코드

 

 

        ↑ 마을 버스정류장이 이쁘다.

 

 

        ↑ 청마기념관 주차장

 

 

        ↑ 주차장 옆에 화장실이 있고 이곳에서 씻고 옷을 갈아 입는다.

 

 

회원들 모두 내려오고는

뒷풀이 장소로 이동한다.

요즘은 불피우는건 생각도 못하고

그냥 상을 펴고

간단히 막걸리 한 잔 하기도 어려운 세상이 됐다.

 

 

        ↑ 섬속의 섬, 산달연륙교를 넘어 산달로로 와서 뒷풀이를 한다.

 

 

다들 한 잔 하는 동안

난 구석에 앉아서

한화, 삼성의 플레이오프를 본다.

결론은 삼성 승리.

 

산청휴게소와 금산인삼랜드 휴게소, 

두번을 쉬고 대전으로 간다.

 

오늘은 바다는 그리 잘 보이지 않고

산 중턱의 임도만 한 참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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