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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남파랑길

[남파랑길] 탑포마을-부춘마을-오망천삼거리-거제파출소

by 똥벼락 202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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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5년 9월 21일(일)

 

●날 씨 : 맑음

 

●코 스 : 탑포마을 - 부춘마을 - 오망천삼거리 - 거제파출소 (걸은시간 3시간 13분)         

 

●참가인원 : 한겨레산악회원 32명 그리고 나 

                   

●사용경비 : 회비 40000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6:16  
탑포마을 (거제시 남부면 탑포리 477-5) 10:33    
       
탑포마을   10:44 00.00
1018도로 10:54 10:54 00.87
오망천삼거리 12:47 12:47 10.18
CU편의점 12:48 13:10 10.28
거제파출소 13:57   15.15
       
뒷풀이 장소   16:25  
대전IC 19:27    

      

 

       ↑ 남파랑길 탑포마을~거제파출소 지도

 

 

 

 

오늘은 벌초때문인지

버스에 올랐탔는데 한적하다.

 

산악회에서 준 김밥은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에서 먹고

탑포마을을 향해 간다.

 

요즘 극심한 피로로 인해

이동중 한없이 잠에 취해 있는다.

 

 

       ↑ 탑포마을의 남파랑길 QR 인증

 

 

 

 

       ↑ 탑포마을 버스정류장

 

 

       ↑ 준비 운동을 하고...

 

 

       ↑ 남파랑길 25코스를 걷기 시작한다.

 

 

       ↑ 2주전에도 엄청 더웠는데 오늘은 걷기 좋은 날씨다.

 

 

       ↑ 1018도로

 

 

       ↑ 이제 고도를 높이기 시작한다.

 

 

       ↑ 계속해서 고도를 높인다.

 

 

       ↑  오늘 구간 가장 높은 곳

 

 

 

 

       ↑ 산길 임도를 벗어나 도롯길을 따라 간다.

 

 

 

 

       ↑ 부춘저수지

 

 

       ↑ 보호수란다

 

 

 

 

 

 

 

       ↑ 오망천 삼거리 앞에 있는 오망천교는 새로운 다리가 놓였고 옛날 다리는 철거중이다.

 

 

       ↑ 오망천교 건너에 있는 편의점. 이곳 씨유에서 쉬었다 간다.

 

 

위 사진 씨유 맞은편에는

에스오일 주유소가 있다.

오늘 구간에는 화장실 정보가 없어서

주유소 화장실 좀 이용했는데

쥔장이 엄청 친철하다.

두루누비를 보면 이번구간

마땅히 화장실 정보가 없던데

친철한 쥔장 덕에 잘 이용했다.

 

 

        ↑ 이번구간에 화장실이 있긴 있는데 이곳은 잘 보이지 않아서 찾기가 어렵다. 

 

 

       ↑ 산양천을 따라 간다.

 

 

 

 

       ↑ 계룡산에서 선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 다리를 통해 오수천이런 천을 건넌다.

 

 

       ↑ 계룡산

 

 

 

 

       ↑ 석굴인듯.... 이제 곧 굴 철이 다가온다.

 

 

 

 

       ↑ 거제파출소

 

 

 

 

       

 

화장실도 없고

마땅히 씻을곳도 없어

준비한 물로 머리정도만 휑구고

티셔츠를 갈아 입는다.

 

뒷풀이 하기도 애매한곳이라

차를 타고 뒷풀이 장소로 이동해서 뒷풀이를 한다.

 

오늘은 초반에 해발을 잔득 높이고

그리고 내려와서는 오르내림 없는 길이다.

오늘 구간은 화장실 정보가 없다.

오망천교 건너에 있는

에스오일 주유소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쥔장이 무척 친절하다. 

근데 기름값은 섬이라 그런지

조금은 비싼 듯하지만

걸어다니는 여행객이라 기름 넣을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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