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5년 10월 21일 (화)
●날 씨 : 흐림
●코 스 : 석거실 버스정류장 - 주아현 - 형제봉 - 신산 - 합수점 (산행시간 9시간 25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차량지원)
● 카메라 : Nikon coolpix P300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4:04 | ||
| 석거실 버스정류장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산83-1) |
06:02 | ||
| 석거실 버스정류장 | 06:36 | 00.00 | |
| 주아현 (구미시 옥성면 주아리 산 154-2) | 08:48 | 09:08 | 05.94 |
| 형제봉 | 10:00 | 10:01 | 08.06 |
| 갈등고개 | 10:39 | 10:39 | 09.35 |
| 신산 | 11:23 | 11:24 | 11.52 |
| 금오고개 (구미시 선산읍 교리 2-4) | 12:10 | 13:16 | 13.76 |
| 대현산 | 13:47 | 13:47 | 15.14 |
| 흰터고개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 산 66-1) | 14:52 | 14:56 | 18.63 |
| 유학길 (도로) | 15:10 | 15:10 | 19.47 |
| 감천, 낙동강 합수점 | 16:01 | 22.26 | |
| 합수점 (구미시 선산읍 원리 1057-142) | 16:34 | ||
| 선산대한곱창 선산점 (구미시 선산읍 단계서길 35) |
16:42 | 17:50 | |
| 판암IC | 19:11 | 19:11 | |
| 우리집 | 19:38 |


3일전 토요일,
비 때문에 가지 못한 기양지맥.
오늘 기양지맥을 마무리 하러 간다.
껄의 운전으로 석거실 버스정류장으로 간다.
도착하니 6시 정도.
아직은 어둡다.
버스정류장으로 가서 신발을 신는데 꽤 춥다

↑ 석거실 버스정류장

↑ 저번 걸어온 도롯길

↑ 이곳은 오늘 걸을 도롯길
등산화로 갈아 신고
차 안에서 사과와 커피 한 잔 하고 출발

↑ 도로 따라 가다가 임도를 따라간다.


↑ 이제 산길로 들어선다.

↑ 길이 매우 좋다.

↑ 하지만 조금 가다 보니 적당한 잡목도 만난다.

↑ 379.8봉 정상부



↑ 오늘도 마땅한 조망터 없이 봉우리만 하나하나 넘을 뿐이다.

↑ 목장 울타리 만나고 한동안 이 울타리 따라간다.

↑ 목장



↑ 주아현 도착

↑ 주아현 이정표

↑ 주아현

↑ 주아현에 있는 폐업한 공작소
주아현에 껄이 대기하고 있고
이곳에서 간식을 먹는다.

↑ 주아현에서 간식 먹고 간다.
이제 추위를 생각할 계절이다.
주아현에서 쉬는데 한기가 느껴진다.
간식 먹고 출발..

↑ 주아현을 출발해 산길을 오르다 보니 임도를 만난다.

↑ 옥성 자연휴양림과 연결되는 임도다.

↑ 345.3봉


↑ 기양지맥은 대체로 길이 아주 양호한 지맥이다.

↑ 조망 하나 없는 형제봉.

형제봉 지나부터는 한동안은
자연휴양림과 연결된 길로
등산로가 무척 좋다.

↑ 진행방향 좌측으로 보이는 낙동강


↑ 헬기장 방향으로

↑ 헬기장에서 잠시 쉬었다 간다.

↑ 갈등고개

↑ 갈등고개의 이정표

↑ 옥성 자연휴양림과 연결되는 임도


↑ 여전히 길은 매우 좋다.

↑ 부처바위란다.

↑ 부처바위


부처바위를 지나고
조금 더 좋은 등산로 이어지다가
다시 지맥스런 길을 만난다.

↑이런 길이 지맥이지

↑ 신산


↑ 신산 지나서 있는 435.6봉의 깨진 삼각점
금오고개 도착 약 20여 분을 남겨두고
금오고개에 있는 껄에게 전화한다.
그리고는 금오고개에 있는 닭불고기 식당에 들어가
주문을 해 두라고 한다.

↑ 잘 관리된 묘를 따라 내려간다.

↑ 묘와 연결된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 금오고개

↑ 금오고개

↑ 금오고개

↑ 금오고개에 있는 닭불고기. 이 식당은 월요일이 휴무일이다.

↑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 1인 17000원인데 3명이면 2인분, 4인이면 3인분을 주문하라고 쥔장이 권한다. 양이 푸짐하다며....

↑ 식당내부

↑ 1시간 조금 넘도록 식사를 하고 나온다.

↑ 금오고개에서 다시 산에 오르며 바라면 방금 밥 먹은 식당
금오고개에서 산에 오르고
오늘 산행에서 가장 고약한 길을 만난다.
잡목이 꽤 심하고
동물이동통로 지나서는
아주 가파르게 올라가는데
바닥이 휀스가 깔려 있어
꽤 미끄럽다.

↑33 국도를 지나는 동물이동통로

↑ 동물이동통로 위의 금오고개

↑ 동물이동통로 지나 잡목을 헤치며 가파른 길을 오른다.
대현산 갈림길에 도착하고
갈림길에 도착하니 등산로가 나온다.
가깝고 고도도 크게 오르지 않기에
대현산을 가본다.

↑ 조망 하나 없는 대현산

↑ 대현산 정상부


↑ 뭔가 길을 내고 있나 보다. 임도를 건너 산으로 오른다.



↑엄청 큰 멧돼지 목욕탕




↑ 흰터고개, 껄이 있다.

↑ 흰터고개
흰터고개에서 살짝 쉬고
다시 산으로 오른다.
산길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 유학길이란 도로


↑ 유학길 도로를 건너 산으로 오르니 이러한 게 보인다


↑ 151.7봉에 있는 대곡정

↑ 151.7봉의 이정표


↑ 너무나 좋은 등산로


↑ 이곳으로 직진해야 하는데... 밭에서 일을 하고 계시기에 좌측 도로로 내려간다.

↑ 밭을 직진하지 않고 좌측으로 해서 도로로 내려선다. 이제 산길은 끝이 난다.

↑ 합수점으로 가기 위해 하천으로 내려간다.

↑ 선산파크골프장

↑ 관리가 엄청 잘 되어있다.
합수점으로 가려니
파크 골프장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는데 신분증이 필요하다 쓰여 있다.
그래서 들어가는 건 포기.

↑ 합수점까지 못 가고 감천을 바라보며 기양지맥을 마무리한다.

↑ 물 건너서가 금오지맥 합수점이다.

↑ 금오지맥 기억이 생생하다
근처에서 준비한 물로 씻는다.
지금까지는 찬물로 씻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따뜻한 물을 준비해 왔다.
따뜻한 물 준비 하기를 참 잘한 듯...
오늘 은근 계속 추웠거든...
닭불고기를 잘 먹어서
그냥 대전으로 갈까 했으나
곱창으로 유명한 선산에 왔는데
그냥 가긴 아쉬워 먹고 가기로 한다.

↑ 대한곱창에서 식사를 한다.

↑ 3인분

식사 끝내고 껄의 운전으로 집으로...
기양지맥은 별 어려움 없이 마무리했다.
전체적으로 잡목도 그리 없고
오르내림도 크지 않아
꽤 쉽게 한 지맥이다.
기양지맥을 끝내며
162 지맥 완주까지 14개를 남겨두게 된다.
↓ 기양지맥은 148번째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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