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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기양지맥(完)-148

[기양지맥] 석거실 버스정류장-주아현-형제봉-합수점

by 똥벼락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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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5년 10월 21일 (화)

 

●날 씨 : 흐림

 

●코 스 : 석거실 버스정류장 - 주아현 - 형제봉 - 신산 - 합수점 (산행시간 9시간 25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차량지원)

 

● 카메라 : Nikon coolpix P300 

 

● TRACK :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4:04  
석거실 버스정류장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산83-1)
06:02    
       
석거실 버스정류장   06:36 00.00
주아현 (구미시 옥성면 주아리 산 154-2) 08:48 09:08 05.94
형제봉 10:00 10:01 08.06
갈등고개 10:39 10:39 09.35
신산 11:23 11:24 11.52
금오고개 (구미시 선산읍 교리 2-4) 12:10 13:16 13.76
대현산 13:47 13:47 15.14
흰터고개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 산 66-1) 14:52 14:56 18.63
유학길 (도로) 15:10 15:10 19.47
감천, 낙동강 합수점 16:01   22.26
       
합수점 (구미시 선산읍 원리 1057-142)   16:34  
선산대한곱창 선산점
(구미시 선산읍 단계서길 35)
16:42 17:50  
판암IC 19:11 19:11  
우리집 19:38    

 

 

 

 

 

 

3일전 토요일,

비 때문에 가지 못한 기양지맥.

오늘 기양지맥을 마무리 하러 간다.

 

껄의 운전으로 석거실 버스정류장으로 간다.

도착하니 6시 정도.

아직은 어둡다.

버스정류장으로 가서 신발을 신는데 꽤 춥다

 

 

        ↑ 석거실 버스정류장

 

 

        ↑ 저번 걸어온 도롯길

 

 

        ↑ 이곳은 오늘 걸을 도롯길

 

 

등산화로 갈아 신고

차 안에서 사과와 커피 한 잔 하고 출발

 

 

        ↑ 도로 따라 가다가 임도를 따라간다.

 

 

 

 

        ↑ 이제 산길로 들어선다.

 

 

        ↑ 길이 매우 좋다.

 

 

       ↑ 하지만 조금 가다 보니 적당한 잡목도 만난다.

 

 

       ↑ 379.8봉 정상부

 

 

 

 

 

 

       ↑ 오늘도 마땅한 조망터 없이 봉우리만 하나하나 넘을 뿐이다.

 

 

       ↑ 목장 울타리 만나고 한동안 이 울타리 따라간다.

 

 

       ↑ 목장

 

 

 

 

 

 

       ↑ 주아현 도착

 

       ↑ 주아현 이정표

 

 

 

       ↑ 주아현

 

 

       ↑ 주아현에 있는 폐업한 공작소

 

 

주아현에 껄이 대기하고 있고

이곳에서 간식을 먹는다.

 

 

       ↑ 주아현에서 간식 먹고 간다.

 

 

이제 추위를 생각할 계절이다.

주아현에서 쉬는데 한기가 느껴진다.

간식 먹고 출발..

 

 

       ↑ 주아현을 출발해 산길을 오르다 보니 임도를 만난다.

 

 

       ↑ 옥성 자연휴양림과 연결되는 임도다.

 

 

       ↑ 345.3봉

 

 

 

 

       ↑ 기양지맥은 대체로 길이 아주 양호한 지맥이다.

 

 

       ↑ 조망 하나 없는 형제봉. 

 

 

 

 

형제봉 지나부터는 한동안은

자연휴양림과 연결된 길로

등산로가 무척 좋다.

 

 

       ↑ 진행방향 좌측으로 보이는 낙동강

 

 

       

 

       ↑ 헬기장 방향으로

 

 

       ↑ 헬기장에서 잠시 쉬었다 간다.

 

       ↑ 갈등고개

 

 

       ↑ 갈등고개의 이정표

 

 

       ↑ 옥성 자연휴양림과 연결되는 임도

 

 

 

 

       ↑ 여전히 길은 매우 좋다.

 

 

       ↑ 부처바위란다.

 

 

       ↑ 부처바위

 

 

 

 

 

 

부처바위를 지나고

조금 더 좋은 등산로 이어지다가

다시 지맥스런 길을 만난다.

 

 

       ↑이런 길이 지맥이지

 

 

       ↑ 신산

 

 

 

 

       ↑ 신산 지나서 있는 435.6봉의 깨진 삼각점

 

 

금오고개 도착 약 20여 분을 남겨두고

금오고개에 있는 껄에게 전화한다.

그리고는 금오고개에 있는 닭불고기 식당에 들어가

주문을 해 두라고 한다.

 

 

       ↑ 잘 관리된 묘를 따라 내려간다.

 

 

       ↑ 묘와 연결된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 금오고개

 

 

       ↑ 금오고개

 

 

       ↑ 금오고개

 

 

       ↑ 금오고개에 있는 닭불고기. 이 식당은 월요일이 휴무일이다.

 

 

       ↑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 1인 17000원인데 3명이면 2인분, 4인이면 3인분을 주문하라고 쥔장이 권한다. 양이 푸짐하다며....

 

 

       ↑ 식당내부

 

 

       ↑ 1시간 조금 넘도록 식사를 하고 나온다.

 

 

       ↑ 금오고개에서 다시 산에 오르며 바라면 방금 밥 먹은 식당

 

 

금오고개에서 산에 오르고

오늘 산행에서 가장 고약한 길을 만난다.

잡목이 꽤 심하고

동물이동통로 지나서는

아주 가파르게 올라가는데

바닥이 휀스가 깔려 있어

꽤 미끄럽다.

 

 

       ↑33 국도를 지나는 동물이동통로

 

 

       ↑ 동물이동통로 위의 금오고개

 

 

       ↑ 동물이동통로 지나 잡목을 헤치며 가파른 길을 오른다.

 

 

대현산 갈림길에 도착하고

갈림길에 도착하니 등산로가 나온다.

가깝고 고도도 크게 오르지 않기에

대현산을 가본다.

 

 

       ↑ 조망 하나 없는 대현산

 

 

       ↑ 대현산 정상부

 

 

 

 

       ↑ 뭔가 길을 내고 있나 보다. 임도를 건너 산으로 오른다.

 

 

 

 

 

 

       ↑엄청 큰 멧돼지 목욕탕

 

 

 

 

 

 

 

 

       ↑ 흰터고개, 껄이 있다.

 

 

       ↑ 흰터고개

 

 

흰터고개에서 살짝 쉬고

다시 산으로 오른다.

산길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 유학길이란 도로

 

 

 

 

       ↑ 유학길 도로를 건너 산으로 오르니 이러한 게 보인다

 

 

 

 

       ↑ 151.7봉에 있는 대곡정

 

 

       ↑ 151.7봉의 이정표

 

 

 

 

       ↑ 너무나 좋은 등산로

 

 

 

 

       ↑ 이곳으로 직진해야 하는데... 밭에서 일을 하고 계시기에 좌측 도로로 내려간다.

 

 

       ↑ 밭을 직진하지 않고 좌측으로 해서 도로로 내려선다. 이제 산길은 끝이 난다.

 

 

       ↑ 합수점으로 가기 위해 하천으로 내려간다.

 

 

       ↑ 선산파크골프장

 

 

       ↑ 관리가 엄청 잘 되어있다.

 

 

합수점으로 가려니

파크 골프장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는데 신분증이 필요하다 쓰여 있다.

그래서 들어가는 건 포기.

 

 

       ↑ 합수점까지 못 가고 감천을 바라보며 기양지맥을 마무리한다.

 

 

       ↑ 물 건너서가 금오지맥 합수점이다.

 

 

       ↑ 금오지맥 기억이 생생하다

 

 

근처에서 준비한 물로 씻는다.

지금까지는 찬물로 씻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따뜻한 물을 준비해 왔다.

따뜻한 물 준비 하기를 참 잘한 듯...

오늘 은근 계속 추웠거든...

 

닭불고기를 잘 먹어서

그냥 대전으로 갈까 했으나

곱창으로 유명한 선산에 왔는데

그냥 가긴 아쉬워 먹고 가기로 한다.

 

 

       ↑ 대한곱창에서 식사를 한다.

 

 

       ↑ 3인분

 

 

 

 

식사 끝내고 껄의 운전으로 집으로...

 

기양지맥은 별 어려움 없이 마무리했다.

전체적으로 잡목도 그리 없고

오르내림도 크지 않아

꽤 쉽게 한 지맥이다.

기양지맥을 끝내며

162 지맥 완주까지 14개를 남겨두게 된다.

 

 

        ↓ 기양지맥은 148번째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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