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 2025년 2월 22일 (토)
●날 씨 : 눈 내린 뒤 맑음
●코 스 : 안압재 - 성주산 - 갈기산 - 금산 (산행시간 7시간 50분)
●참가인원 : 주산자님, 달그림자님과 함께
● 카메라 : Nikon coolpix P300
● TRACK : download
●사용금액 : 용문역 - 대전역 (지하철 1550원)
대전역 - 영동역 (무궁화호 2900원)
영동역 - 압치 (버스 1650원)
갈기산입구 - 영동역 (버스 1650원)
영동역 - 대전역 (무궁화호 2900원)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우리집 | 05:43 | ||
대전역 | 06:23 | 06:25 | |
영동역 | 06:55 | 07:00 | |
압치 버스정류장 | 07:31 | ||
압치버스정류장 | 07:35 | 00.00 | |
안압재 | 07:44 | 07:45 | 00.61 |
성주산 | 10:10 | 10:16 | 05.28 |
식사 | 11:24 | 11:47 | 07.95 |
구라리산 | 12:11 | 12:11 | 08.81 |
기웃재 | 12:18 | 12:18 | 09.22 |
월영산 갈림길 | 12:56 | 12:58 | 10.86 |
성인봉 | 13:18 | 13:20 | 11.57 |
갈기산 | 14:34 | 14:39 | 13.39 |
금강 (갈기산 입구 주차장) | 15:25 | 15.09 | |
갈기산 입구 버스정류장 | 15:53 | ||
영동역 | 16:27 | 16:35 | |
대전역 | 17:12 |
↑ 백하지맥 안압재~금강 지도
백하지맥을 마무리 하러 간다.
집을 나오니 어제까지 예보에 없던
눈이 내리고 있고
땅에도 약간 쌓여 있다.
대전 용문역에서 5시54분 지하철을 탔어야 했는데
2분 정도를 앞두고 놓쳤다.
그래서 다음 열차를 기다린다.
↑ 다음 열차를 기다린다.
타려 했던 지하철을 놓쳐서
다음 열차를 탄 덕에
달려서 영동행 열차를 타러 간다.
↑ 시간이 빠듯하여 달려서 간다.
기차 안에서 주산자님을 만난다.
그리고는 영동으로 간다.
↑ 영동역 하차
↑ 영동역
영동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무주로 가는 첫 버스, 7시 차를 타고
압치마을을 향한다.
↑ 7시 차를 타고 압치마을로 간다.
↑ 압치마을 도착
↑ 우리를 내려주고 버스는 무주로 간다. 앞에 보이는 산은 저번 올랐던 칠봉산이다.
↑ 산행준비 하고 안압재로 향한다.
↑ 안압재
↑ 바람이 없어 눈이 그대로 수직으로 내린다.
↑ 눈이 이쁘게 내리네
겨울이라 별 문제 없이 지났는데
안압재에서 초반에는
잡목이 꽤 심하다.
그리고는 좋은길 나오고...
끝까지 큰 잡목 없이 진행하게 된다.
↑ 날이 서서히 갠다.
↑ 삼도봉, 충남 금산, 충북 영동, 전북 무주의 분기봉이다.
↑ 백하산
↑ 눈이 좀 쌓여 있지만 아이젠 없이 그냥 갈만하다.
↑ 성주봉
↑ 성주봉 가기전 지나는 태양열판
↑ 성주봉 도착, 오늘 산행의 최고봉이다.
↑ 성주봉의 삼각점 표시인데...삼각점은 눈에 덮여 있다.
↑ 바람을 피해 식사
↑ 가려고 해서 간게 아니고..생각없이 직진해서 봉우리 하나 올랐다.
↑ 구라리산
↑ 기웃재
↑ 멧돼지 놀이터
계속 되는 오르내림을
꾸역꾸역 걷고 있는데
검정 개 한마리가 나온다.
그리고 잠시후 엽사들을 만나고
멧돼지 사냥중이라 한다.
↑ 개 찍었는데 잘 안나왔네
개와 멧돼지가 싸우고 있다며
우리에게 조용히 조심히 가라 한다.
개는 훈련을 받아서
사람에게 덤비지 않겠지만
개와 싸움하며 흥분한 멧돼지를 조심해야 된다.
↑ 개와 멧돼지가 싸움이 붙었다며 쫓아 내려 가고 있는 엽사아저씨
↑ 우측이 월영산이다.
↑ 월영산 갈림길, 이곳부터 갈기산 지나 금강까지는 예전 혼자 와서 걸었던 길이다.
↑ 갈기산, 갈기산 가는길이 만만치 않다.
↑ 울퉁불퉁한 산줄기
↑ 등산로는 괜찮은 편였지만 이제는 더 더욱 좋다.
↑ 말갈기 능선
↑ 성인봉... 지도에 나와있지도 않은 봉우리다.
↑ 차갑고개
↑ 조망이 참 좋다
↑ 금산의 진악산이 보인다.
↑ 대둔산도 보인다.
↑ 가야 할 능선
↑ 우측이 월영산이다.
↑ 우측 앞쪽에 있는 산은 비봉산
↑ 월영봉으로 가는 능선
↑ 민주지산도 보인다.
↑ 좌측으로 돌아가라 하지만... 그냥 직진한다.
↑ 예전 다녔던 길인데 지금은 폐쇄했다.
↑ 갈기산 도착. 정상에서의 조망이 매우 멋지다.
↑ 갈기산에서 본 금강
갈기산 정상을 보고 내려와서는
이제 주차장까지
가파르게 한참을 내려간다.
↑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 빙판길이다.
↑ 헬기장
↑ 주차장, 백하지맥 끝
↑ 수준점을 보며 백하지맥을 마무리 한다.
↑ 찬물이지만 물이 나오고 있어 대충 씻고 땀에 젖은 티셔츠를 갈아 입는다.
갈기간 입구의 주차장 한쪽 구석에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
즉... 하산 완료하고 버스 타러 이동할 필요가 없다.
마침 15시50분에 가선리에서 출발하기에
씻고 잠시만 기다리면 버스가 온다.
버스 시간 생각하며 걸은 덕에
시간이 딱 맞는다.
↑ 버스를 기다린다.
↑ 가선리에서 15시50분 출발하여 갈기산 입구에는 15:53 버스가 지난다.
16시27분 영동역 도착하고
16시35분 열차로 대전을 향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시간이 딱딱 맞아 떨어진다.
↑ 16시35분 기차로 대전에 간다.
대전 도착하여
한영식당에서 식사를 하고는
지하철 타고 집으로...
초반 안압재에서 출발해서 부터
잠시 잡목이 아주 심할뿐
그리고는 등산로는 양호한편이다.
대신...오르내림이 많아서
열심히 걷는거 같은데
진도가 잘 나가진 않더라.
백하지맥을 끝으로
주산자님과 대중교통으로 할 수 있는 지맥은
이제 마무리가 된다.
↓ 백하지맥은 138번째로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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