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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백하지맥(完)-138

[백하지맥] 분기점-천마령-침태재

by 똥벼락 2024.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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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4년 9월 29일(일)

 

●날 씨 : 맑음

 

●코 스 : 도마령 - 분기점 - 천마령 - 침태재 - 마섬 버스정류장 (산행시간 7시간 25분)         

 

●참가인원 : 산지기님, 주산자님, 달그림자님과 함께 

 

●사용경비 : 우리집 - 대전역 (7500원)

                    대전역 - 영동역 (2900원)

                    영동역 - 불당골 버스정류장 (1400원)

                    마섬 버스정류장 - 영동역 (1400원)

                    영동역 - 대전역 (2900원)

 

● 카메라 : Nikon coolpix P300 

 

● TRACK :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4:55  
대전역 05:09 05:25  
영동역 05:57 06:10  
불당골 버스정류장 07:09 07:17  
도마령 07:57    
       
도마령   08:06 00.00
분기점 08:55 09:44 01.61
천마령 10:41 10:41 03.85
첨태재 14:58 14:58 12.13
임도 15:17 15:20 12.51
마섬 버스정류장 15:31   13.71
       
마섬 버스정류장   15:35  
영동역 16:05 16:35  
대전역 17:13    

 

 

        ↑ 백하지맥 분기점~침태재 지도

 

 

 

 

꽤 오랜만에

산지기님, 주산자님과 함께 산행을 한다.

첫 기차를 타고 영동으로 향한다.

 

 

        ↑ 대전역

 

 

 

 

        ↑ 05:25 열차를 타고 영동으로 간다.

 

 

        ↑ 영동역 앞의 버스정류장에서 불당골행 버스를 기다린다.

 

 

첫 버스는 144번으로 알고 있는데

143번 버스가 들어온다.

기사님께 확인하여 버스에 오른다.

 

 

        ↑ 약 1시간여만에 도착한 불당골 버스정류장

 

 

        ↑ 이따 돌아갈때 시간을 알아야 해서 버스 시간을 확인한다.

 

 

도마령을 향해 간다.

꽤 한참을 걸어야 도마령이다.

도마령에 전망대도 완공됐고

주차 공간도 넉넉한데

이제 도마령까지 버스가 올라가도 되지 않을까?

뚜버기 여행객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버스 노선이다.

 

 

        ↑ 도마령 오르는 길에...  청량산이 보인다. 청량산 우측으로는 적상산도 살짝 보이고...

 

 

        ↑ 한참을 걸어서야 도마령에 도착한다.

 

 

        ↑ 전망대가 완공되고 주차장, 화장실도 함께 지었다.

 

 

        ↑ 이제 이 이정표는 필요 없는데... 철거도 안하는구나.

 

 

        ↑ 도마령 화장실

 

 

        ↑ 물도 나오고... 많이 좋아졌다.

 

 

        ↑ 도마령에서 조망

 

 

        ↑ 도마령 주차장 2층...  용도가 뭘까?

 

 

        ↑ 주차장에서의 조망

 

 

        ↑ 전망대를 향해 오르며 분기점을 향한다.

 

 

 

 

        ↑ 도마령

 

 

        ↑ 도마령 주차장...  주차 가능 차량이 썩 많은편은 아니다.

 

 

        ↑ 전망대. 한번 올라 본다.

 

 

        ↑ 전망대에서의 조망

 

 

        ↑ 전망대에서 본 각호산

 

 

 

 

 

 

전망대에서 내려와

분기점을 향해 간다.

등산로는 무척이나 좋다.

 

 

        ↑ 각호산

 

 

 

 

 

 

 

 

        ↑ 천만산이자 백하지맥 분기점에 도착한다.

 

 

        ↑ 천만산 정상에서의 이정표

 

 

 

 

        ↑ 분기점에서 막걸리 먹으며 50여분을 놀다 간다.

 

 

        ↑ 닭발을 안주로...

 

 

        ↑ 명태 껍데기도 안주로...

 

 

엄청나게 많이 쉬고 논뒤에야

분기점을 출발한다.

 

 

 

 

        ↑ 이곳은 천마령이 아닌 듯한데...  봉우리에 걸려 있는 천마령 산패다

 

 

        ↑ 925.2봉의 삼각점

 

 

 

 

천마령에 도착한다.

가을이라 산나물 불법 채취 감시원들이

차를 끌고 대기하고 있다.

차안에서 4명인가 나온다.

쪽수로 밀어 붙이나 보다.

 

근데 요즘 버섯도 없거니와

버섯을 알지도 못해서

버섯을 딸리도 없다.

 

독버섯 조차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요즘이다.

 

 

        ↑ 천마령에 내려서니 산나물 불법채취 감시원들이 차에서 나온다.

 

 

 

 

 

 

        ↑ 천마령

 

 

        ↑ 천마령

 

 

        ↑ 각호산과 민주지산이 보인다.

 

 

        ↑ 당겨본 각호산과 민주지산

 

 

        ↑ 식사를 한다.

 

 

 

 

        ↑ 약간의 산성터 분위기

 

 

 

 

        ↑ 664봉 가는길이 제법 잡목이 있다.

 

 

 

 

        ↑ 침태재 지나 앞 봉우리를 넘으면 도덕재다.

 

 

 

 

        ↑ 침태재로 내려가는데... 잡목이 엄청 심하다.

 

 

        ↑ 남들 산행기 보면 길 안좋단 얘기 없던데...  아주 길이 안좋다.

 

 

        ↑ 잡목을 뚫고 침태재로 내려간다.

 

 

        ↑ 잡목을 다 뚫고 내려와서 내려온 길을 돌아본다.

 

 

        ↑ 침태재

 

 

침태재 넘어서 도덕재로 가는게 일반적인데

도덕재에는 버스가 정차 하지 않는다.

또한 버스정류장도 제법 거리가 멀다.

그래서 침태재에서 마성 방향으로 내려가는데...

지도 봐서는 조금만 가면 임도인데

그 임도내려가기까지가

잡목이 무지막지하다.

길이 너무 안좋아서 버스를 놓치는지 알았다.

다행이 꾸역꾸역 잡목을 뚫고

임도를 만난다.

 

 

        ↑ 엄청난 잡목을 뚫고 임도가 보이기 시작한다.

 

 

        ↑ 임도를 따라....  서둘러 내려간다. 버스시간이 임박해서...

 

 

        ↑ 이제 도로를 만난다.

 

 

생각보다 일찍 하산을 하게 되어

약간 여유가 있다.

그래서 버스정류장 쬐금 못가서

수로에서 물이 조금 흐르기에

간단히 씻으려 하는데

버스정류장에 가 있는 일행들이 빨리 오라고 한다.

왠 버스가 서 있다.

그래서 막 달려가서 탔는데

이 버스는 불당골에서 오는 버스가 아니고

이곳에서 출발하는 버스더라.

덕분에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 영동역에서 하차

 

 

영동역 화장실에 가서 씻는데

막판에 잡목이 얼마나 많았는지

구석구석에서 나뭇가지 부스러기들이 나오더라.

 

 

        ↑ 16시35분 열차로 대전으로 간다.

 

 

        ↑ 엄청 오랜만에 온 형제집...

 

 

        ↑ 식사하고 집으로...

 

 

초반은 길이 무척이나 좋았는데

침태재 내려가는 길이 무척이나 안좋더라.

침태재에서 마섬으로 가는 길은 최악였고....

다시 침태재로 오를 생각을 하니 막막하다.

겨울이나 가던지 해야 할 듯....

 

앞으로 5주 일요일은 백하지맥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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