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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지원-용천지맥] 분기점~달음산휴양림 임도

by 똥벼락 2026.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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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19일(금)~20(일)

1박 2일로 주산자님과 달그림자님 용천지맥 차량지원을 간다.

 

없던 예보가 떡 하니 나타나서는

오늘밤부터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한다.

 

아무튼...

4시에 하기동 오시오칼국수에서 주산자님 만나고

내가 운전하여

천성산 원효암 임도를 향해 간다.

그리고는 용천지맥 분기점에서 가장 가까운곳에서 멈춘다.

 

 

        ↑ 천성산이 보이는 임도에서 차를 세운다.

 

 

 

 

        ↑ 살짝만 배를 채운다.

 

 

간단히 먹고는 

약 2시간 후 만나기로 하고 헤어진다.

 

난 양산시 용상정수장 앞으로 이동한다.

 

용상정수장 앞에서 일행들 만난다.

이곳에서 좀 더 쉬고

용천산 오름길 시작점에서 보기로 하고 헤어진다.

 

 

        ↑ 용천산

 

 

일행들 만나고

일행들 배낭과 스틱...

제대로 산행준비후

용천산을 향한다.

 

 

        ↑ 이제 내가 더 이상 대기할 곳이 없어 일행들 완전 무장후 용천산을 향해 간다.

 

 

오늘의 숙소는 달음산자연휴양림이다.

곰내재 지나고 함박산 갈림길에서

내려오면 달음산 임도를 만나고

일행들은 그곳까지 산행을 하기로 한다.

그곳에서 산행을 마무리 하면

숙소까지 500여미터 정도나 되나?

무척이나 가깝다.

 

난 숙소로 향한다.

 

 

 

 

숙소 입구에 도착은 하지만

달음산자연휴양림은 15시부터 입실 가능하다.

그래서 혼자 놀고 있는데

비가 오락가락한다.

오늘은 밤에 비가 온다 했는데

낮부터 비가 오락가락 한다.

 

 

        ↑ 오늘의 숙소

 


14시40여분쯤 체크인을 한다.

짐 모두 내려두고 샤워후 

잠시 잠을 잔다.

 

일행들 함박산 갈림길이라며

함박산은 안갈거란다.

그럼 10여분이면 산행이 종료 된다는거다.

난 차를 끌고 하산지점으로 가고

일행들 태우고는 숙소로 온다.

 

 

        ↑ 저녁식사

 

 

식사하며 간단히 술 좀 마시고는 취침...

새벽에 눈을 뜨니

비도 오지만 바람이 많이 분다.

부산지역, 기장지역 강풍주의보가 발령됐다.

일행들 산행 포기하고

다음주 다시 오기로 한다.

그래서 짐 챙겨서 집으로....

 

집 가는 길에....

주산자님이 봉화 항적사 근처에서 

작년에 산삼을 봤다며 구경을 가자 한다.

그래서 대전 집이 아닌

봉화 향적사를 향해 간다.

 

향적사 가는길에

안동 동악골금재가든에서 식사를 하고 간다.

 

 

        ↑ 안동에서 꽤 유명한 닭도리탕집이다.

 

 

        ↑ 3명이 닭도리탕 한마리반을 시켰는데 엄청 푸짐하더라.

 

 

 

 

 

식사 마치고

봉화 향적사 가서

산삼을 찾아보지만

산삼은 커녕 도라지 하나 구경 못하고 집으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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