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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봉수지맥(完)-153

[봉수지맥] 닭실고개-초롱산-구름고개-봉화산-비티고개

by 똥벼락 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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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6년 2월 14일(토)

 

●날 씨 : 맑고 포근한데 미세먼지 심함

 

●코 스 :  닭실고개 - 초롱산 - 구름고개 - 봉화산 - 비티고개 (산행시간 5시간 45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5:01  
닭실고개 (홍성군 장곡면 월계리 127-1) 07:34    
       
닭실고개   08:02 00.00
우미고개 08:54 08:54 02.21
초롱산 09:31 09:32 03.78
음미고개 09:51 09:51 04.59
구름고개 (예산군 광시면 마사리 산59-1) 11:06 11:27 07.86
나바티고개 11:35 11:35 08.31
봉수산 12:49 12:53 10.28
비티고개  (홍성군 금마면 봉서리 1-11) 13:47   13.23

 

 

        ↑ 봉수지맥 닭실고개~비티고개 지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봉수지맥을 이어간다.

 

어제보다 30분 늦게 껄을 만나고

대전 IC로 진입한다.

그리고 공주휴게소에서 식사를 한다.

휴게소에서 밥을 먹기 위해 30분 늦게 출발한 것이다.

 

 

        ↑ 공주휴게소에서 김치찌개를 먹고 간다.

 

 

닭실고개에 도착했는데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춥다.

그래도 한겨울 생각하면 

엄청나게 풀린 날씨다.

 

 

        ↑ 닭실고개 도착

 

 

 

 

산행준비 하고는 출발한다.

 

 

 

 

        

 

 

 

        ↑ 237.1봉...

 

 

준희님의 237.1봉 산패를 만난다.

그리고 바로 앞에 조금 더 높은 곳에

또 하나의 산패가 걸려 있다.

 

 

        ↑ 이곳에 237 봉이라 쓰여 있는 산패도 걸려 있다.

 

 

 

 

        ↑ 또 조금 가니 이곳에는 돌탑이 있다.

 

 

        ↑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미세먼지가 무척 많은 날이다. 대신 포근하다.

 

 

 

 

        ↑잠시 후 만날 봉수산

 

 

제법 가파르게 올라 초롱산 정상에 오른다.

삼각점과 정상석이 있다.

근데 조망은 없다.

 

 

        ↑ 초롱산 정상부

 

 

        ↑ 초롱산 정상의 삼각점

 

 

 

 

 

 

        ↑ 초롱산 정상석

 

 

        ↑ 초롱산 정상부

 

 

        ↑ 초롱산에서 내려오니 이런 사유지가 나온다.

 

 

        ↑ 이 집 앞을 지나 내려간다.

 

 

        ↑ 음미고개

 

 

        ↑ 음미고개

 

 

        ↑ 임도를 따라 오른다.

 

 

        ↑ 돌아본 초롱산. 엄청 뾰족하게 생겼다.

 

 

 

 

        ↑ 진행방향 좌측 풍경

 

 

 

 

 

 

 

 

구름고개로 내려서는 길은

대체로 민가 마당을 경유해서 내려간다.

민가를 경유하지 않기 위해

민가 반대 방향 쪽으로 내려간다.

 

 

        ↑ 민가 반대방향으로 내려서서 구름고개에 도착한다.

 

 

 

 

        ↑ 구름고개의 버스정류장

 

 

        ↑ 구름고개에서 햄버거와 사과를 먹고 간다.

 

 

 

 

        ↑ 나바티고개

 

 

 

 

 

 

나바티고개를 지나 봉수산을 향해 오른다.

뚜렷하지 않은 길을 따라 계속 오른다.

 

 

        ↑ 이런 돌길을 지나고 나니..

 

 

        ↑ 이런 바윗길을 만난다.

 

 

바윗길이 꽤 가파르고 마땅히 잡을 곳도 없다.

듬성듬성 바위 사이로 자란 나뭇가지에 리본이 걸려 있는데

엄청 조심스럽게 올라간다.

다행히 바위가 미끄럽진 않다.

오히려 낙엽이 더 미끄럽다.

 

 

        ↑ 로프가 있지만 다 썩은 나무에 묶여 있고 로프 또한 많이 낡아서 부실하 보인다.

 

 

제법 긴 바윗길을 조심 또 조심하며 오른다.

이곳은 눈이라도 쌓여 있으면 절대 오르지 못하겠다.

그리고 로프라도 하나 설치 해두면 좋을 듯하다.

힘들게 봉수산 주등산로에 오른다.

 

 

        ↑ 힘들게 올라서 만난 봉수산 등산로

 

 

        ↑ 능선이 아닌 좋은 등산로 따라 봉수산을 향해 간다.

 

 

        

 

 

 

 

 

         ↑ 예당저수지가 바로 옆이지만 미세먼지로 잘 보이질 않는다.

 

 

        ↑  봉수산 정상 도착

 

 

 

 

 

 

        

 

        ↑ 봉수산 정상에는 2등 삼각점이 있다.

 

 

        ↑ 봉수산 지나서도 한동안 좋은 길이 이어진다.

 

 

 

 

 

 

        ↑ 예당저수지

 

 

        ↑ 큰비티고개

 

 

 

 

        ↑ 큰비티고개 지나서 한동안 임도를 따라간다.

 

 

 

 

        ↑ 한참 임도를 따라가다 좌측으로 꺾이며 임도를 벗어난다.

 

 

비티고개가 가까워지며

축사 냄새가 엄청 고약하게 난다.

 

비티고개 도착.

원래 삽재까지 계획했으나

오늘 짧게 걷고 돌아가기로 한다.

 

 

        ↑ 비티고개

 

 

        ↑ 비티고개

 

 

 

 

준비한 물로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그리고는 예산예당호 IC로 진입하여 집으로 향한다.

 

오늘은 저번 구간에 비해 잡목은 덜하더라.

구름고개 지나 봉화산 오름길의 바윗길이 무척 조심스럽다.

눈이 오거나 바위가 얼어 있으면 

바윗길을 피해 우회를 해야지

리본 보고 그냥 올라갔다면 

굉장히 위험할 듯하다.

 

이번 달안에 한번 더 와서

봉수지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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