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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나들이 - 숙 소

비슬산 자연휴양림 ; 사랑방

by 똥벼락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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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날 : 2026년 1월 17일(토)~18일(일)

 

●요      금 : 주말 방값 70000원

 

●전화번호 : 053-659-4400

 

●주      소 : 대구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 99

 

●예      약 : 숲나들e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비슬산 자연휴양림을 예약한다.

4인실 주말 7만원으로

다른 자연휴양림 대비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 이곳에서 열쇠를 받는다.

 

 

       ↑ 산림문화휴양관의 사랑방으로 산림문화휴양관은 체크인 하고 한참을 올라가야 있다.

 

 

제법 가파른 길을 약 1km 정도 올라야

산림문화휴양관에 닿을 수 있다.

 

산림문화휴양관 앞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칸에는 방 이름이 쓰여 있다.

즉..  지정된 주차칸에 주차 해야 된다.

 

 

       ↑ 관리사무소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는 산림문화휴양관

 

 

       ↑ 사랑방은 2층이다.

 

 

       ↑ 입구

 

 

입구 문을 열면 좌측이 화장실이 있고

정면으로 방이 있다.

 

 

       ↑ 현관문을 열면 바로 좌측에 화장실이 있다.

 

 

비슬산 자연휴양림은 

수건도 없고,

비누와 샴푸도 없고, 

헤어드라이기도 없고,

칫솔, 치약도 없다.

세면도구를 꼭 준비해서 와야 된다.

 

 

       ↑ 화장실에는 벽에 걸린 화장지뿐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화장실에

수납장은 커녕

수건걸이 하나 없다.

그래서 샤워 할 때 

옷이나 수건 걸어둘곳 조차 없더라.

아주 불편했다.

 

 

       ↑ 온수는 아주 잘 나오더라.

 

 

       ↑ 방...

 

 

       ↑ TV와 밥상이 있고 에어컨도 있다.

 

 

       ↑ 사랑방은 가장 끝에 위치해 있어 ㄱ 자 모양으로 창문이 있어 무척이나 밝다.

 

 

       ↑ 4인실이라 4인용 침구류가 준비되어 있다.

 

 

 

 

인덕션이 준비되어 있는데

자연휴양림에서 제대로 되는 인덕션을 본 기억이 없다.

이곳도 참 물 안끓더라.

그래서 이제는 부르스터를 들고 다니기로 했다.

 

 

       ↑ 이곳은 인덕션을 사용한다.

 

 

 

 

이곳 관리하는분들이 설겆이를 하는건 아니겠지만

저번 이용한 사람들이 그릇을 어떻게 닦아 둔건지

아주 지저번해서 

싹 다시 한 번 닦아서 사용했다.

 

 

       ↑ 그릇들도 4인용에 맞게 되어 있다. 근데 설겆이 상태가 엉망이었다.

 

 

 

 

 

 

내가 가져온 부르스터와 냄비에

음식을 해 먹는다.

 

 

 

 

 

 

따뜻한 물이 아주 잘 나오고

방도 엄청 따뜻하다.

내가 자 본 자연휴양림중에

방바닥이 가장 따뜻한 곳이었다.

시설은 좋은데

수건을 비롯 세면도구를 모두 준배해야 되고

방안에 화장지 하나도 없더라.

일반 숙소 생각하고 오면 안되니

꼼꼼히 준비해야 와야 될 것이다.

그리고 화장실에 수건걸이 조차 없는것이

꽤 불편했다.

 

종량제 봉투는 관리사무소에서 하나 무료로 주고

분리수거는 건물 바로 앞이 아닌

조금 내려와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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