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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망일지맥

[망일지맥] 분기점-번두고개-부성산-망뫼산-영탑리 버스정류장

by 똥벼락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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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5년 12월 12일(금)

 

●날 씨 : 맑음

 

●코 스 : 분기점 - 번두고개 - 부성산 - 망뫼산 - 영탑리 버스정류장 (산행시간 7시간 47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5:12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산 261-3 07:30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산 261-3   07:47 00.00
망일지맥 분기점 08:00 08:02 00.37
삼고개 08:26 08:31 01.72
연화산 09:58 09:58 05.69
신곡재 10:41 10:42 07.28
허봉산 10:55 10:55 07.90
번두고개 (서산시 지곡면 화천리 845-5) 11:44 11:45 10.79
식사 (자연맛닭)
서산시 지곡면 왕산이로 36
11:47 12:24 11.09
부성산 13:05 13:08 13.81
망뫼산 15:06 15:12 20.92
영탑리 버스정류장 15:39   22.63
       
영탑리 버스정류장
(서산시 대산읍 영탑리 산 116-6)
  15:42  

 

 

        ↑ 망일지맥 분기점~영탑리 버스정류장

 

 

 

 

각화지맥을 1박 2일로 하려고

통고산 자연휴양림까지 예약을 했는데

각화지맥은 너무 추울 거 같아서

휴양림 급 취소하고

예정에 없던 망일지맥을 가게 된다.

 

껄의 운전으로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산 261-3' 까지 간다.

이곳은 금북정맥을 지나는 임도로

망일지맥 분기점까지 10~15분 정도면 오를 수 있다.

 

 

        ↑ 금북지맥에 해당되는 임도 깔린 고개까지 차를 타고 올라온다.

 

 

        ↑ 금북정맥에 해당되는 고개다.

 

 

 

 

산행준비를 하고....

추워서 나가기 싫어 

차에서 좀 쉬었다가 나간다.

그리고는 분기점을 향해 간다.

 

 

        ↑ 금북정맥을 따라 분기점을 향한다.

 

 

        ↑ 오토바이로 인해 파인 등산로

 

 

분기점을 향해 오르는데

모자를 차에서 안 가져왔다.

그래서 껄에게 연락하여

삼고개로 오라 한다.

 

 

        ↑ 망일지맥 분기점

 

 

 

 

 

 

분기점을 출발하며

망일지맥을 시작한다.

 

 

        ↑ 조금 내려가서 만나는 임도

 

 

        ↑ 철탑 뒤쪽으로 마루금은 이어진다.

 

 

        ↑ 임도에서 산으로 들어서니....  길이 엉망이다.

 

 

        ↑ 161.7봉 정상부

 

 

 

 

        ↑ 서산 팔봉산이 보인다.

 

 

        ↑ 삼고개 지나서 보이는 교회

 

 

        ↑ 삼고개

 

 

        ↑ 삼고개

 

 

 

 

        ↑ 삼고개에 있는 이정표

 

 

삼고개에 껄이 대기하고 있고

모자 쓰고 길을 이어간다.

 

 

        

 

        ↑ 오늘은 임도가 많다.

 

 

 

 

 

 

        ↑ 오늘 구간에 엄나무가 많다고 하던데...

 

 

        ↑ 엄나무 사이사이를 지난다.

 

 

        ↑ 임도를 만나고 직진해야 되는데...  이곳의 잡목이 엄청나다.

 

 

        ↑ 잡목이 너무너무 심하다.

 

 

난 앞에서 잡목을 헤치며 오르고

달그림자님은 전화받느라 뒤떨어져 있다.

나 먼저 잡목을 헤치고 올라 임도를 만난다.

계속 직진을 해야 되지만

잡목이 너무 심해 임도 좌측으로 가서 

적당한 곳에서 오른다.

지맥에서 벗어나 있는 연화사 가는 능선에 오르니

임도가 또 나온다.

임도를 따라 연화산을 향해 간다.

 

 

        ↑ 연화산

 

 

 

 

 

 

 

 

달그림자님이 잡목에 갇혀 있다고 전화가 온다.

도저히 못 오르겠단다.

난 그래서 나름대로 설명을 하며 임도로 올라 좌측으로 오라 한다.

난 다시 잡목 헤치고 임도로 내려섰는데

달그림자님 임도를 지나서 오르고 있단다.

난 다시 잡목 헤치고 능선에 오르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은 뒤에야 달그림자님을 만난다.

 

잡목을 뚫고 올라온 곳은 임도로 길이 매우 좋다.

 

 

        ↑ 힘들게 오른 임도를 따라 걸으며 바라본 조망이다.

 

 

 

 

 

 

        ↑ 신곡재

 

 

 

 

        ↑ 신곡재 이정표

 

 

        ↑ 신곡재

 

 

        ↑ 신곡재

 

 

        ↑ 신곡재에서 오르니 허봉산이다.

 

 

 

 

        ↑ 망일산이 조망된다. 오늘 저 아래까지 가야 되는데 갈길이 머네~

 

 

        ↑ 114.6봉에는 산불감시초소가 있다.

 

 

 

 

 

 

 

 

 

 

 

 

        ↑ 번두고개

 

 

        ↑ 번두고개

 

 

        ↑ 번두고개 정상의 버스정류장

 

 

        ↑ 번두고개의 이정표는 잡목으로 덮여 있다.

 

 

번두고개에서 근거리에 있는

자연맛닭이란 식당에서 식사를 하러 간다.

이곳은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식당이다.

 

 

        ↑ 식사하러 온다.

 

 

 

 

        ↑ 닭칼국수를 주문한다.

 

 

 

 

 

 

 

 

        ↑ 담백하니 맛은 좋은데 짠맛이 강하더라.

 

 

        ↑ 식사 끝내고 길을 이어간다.

 

 

        ↑ 적당히 우회하며 임도를 따라간다.

 

 

      

 

 

 

        ↑ 부성산에 오르기 위해 좌측으로 간다.

 

 

 

 

 

 

        ↑ 오현각

 

 

 

 

        ↑ 부성산 정상은 활공장 같이 아주 널따랗다.

 

 

 

 

 

 

        ↑ 부성산 정상의 삼각점 안내판은 깨졌다.

 

 

        ↑ 2등 삼각점이 있는 부성산

 

 

 

 

        ↑ 부성산 정상의 은행나무

 

 

        ↑ 부성산에서의 내리막길...  잡목이 제법 심하다.

 

 

        ↑ 도로 건너 계속 산길을 이어간다.

 

 

 

 

        ↑ 한동안 임도 따라간다.

 

 

 

 

 

 

 

 

 

 

        ↑ 대요1리 마을회관

 

 

 

 

        ↑ 29번 국도를 따라간다.

 

 

 

 

        ↑ 망일산이 많이 가까워졌다.

 

 

 

 

 

 

        ↑ 우측 비임도로 간다.

 

 

        ↑ 망뫼산 오름길

 

 

        ↑ 망뫼산 정상부

 

 

 

 

        ↑ 망뫼산 정상의 삼각점

 

 

 

 

 

 

        ↑ 앞에 껄이 대기하고 있다.

 

 

이제 계속 도로길이라

차에 스틱과 배낭을 넣고

영탑리 버스정류장까지 빈 몸으로 간다.

 

 

 

 

        ↑ 29번 국도를 따라간다.

 

 

 

 

        ↑ 영탑리 버스정류장..

 

 

        ↑ 오늘은 이곳에서 마무리한다.

 

 

        ↑ 버스정류장 앞

 

 

근처에서 준비한 물로 씻는다.

그리고는 바로 대전으로 간다.

 

오늘은 임도가 많고

큰 산이 없어 길은 무척 편하지만

곳곳에 잡목 심한 곳이 있다.

특히 연화산 갈림길 가는 길은 

잡목이 너무 심해 겨울인 지금 가도 만만치 않더라.

엄나무도 많고 잡목 심한 곳도 제법 많으니

되도록 겨울에 하는 게 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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