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5년 12월 12일(금)
●날 씨 : 맑음
●코 스 : 분기점 - 번두고개 - 부성산 - 망뫼산 - 영탑리 버스정류장 (산행시간 7시간 47분)
●참가인원 :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 download
| 지 명 | 도착시간 | 출발시간 | 거리(km) |
| 우리집 | 05:12 | ||
|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산 261-3 | 07:30 | ||
|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산 261-3 | 07:47 | 00.00 | |
| 망일지맥 분기점 | 08:00 | 08:02 | 00.37 |
| 삼고개 | 08:26 | 08:31 | 01.72 |
| 연화산 | 09:58 | 09:58 | 05.69 |
| 신곡재 | 10:41 | 10:42 | 07.28 |
| 허봉산 | 10:55 | 10:55 | 07.90 |
| 번두고개 (서산시 지곡면 화천리 845-5) | 11:44 | 11:45 | 10.79 |
| 식사 (자연맛닭) 서산시 지곡면 왕산이로 36 |
11:47 | 12:24 | 11.09 |
| 부성산 | 13:05 | 13:08 | 13.81 |
| 망뫼산 | 15:06 | 15:12 | 20.92 |
| 영탑리 버스정류장 | 15:39 | 22.63 | |
| 영탑리 버스정류장 (서산시 대산읍 영탑리 산 116-6) |
15:42 |

↑ 망일지맥 분기점~영탑리 버스정류장

각화지맥을 1박 2일로 하려고
통고산 자연휴양림까지 예약을 했는데
각화지맥은 너무 추울 거 같아서
휴양림 급 취소하고
예정에 없던 망일지맥을 가게 된다.
껄의 운전으로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산 261-3' 까지 간다.
이곳은 금북정맥을 지나는 임도로
망일지맥 분기점까지 10~15분 정도면 오를 수 있다.

↑ 금북지맥에 해당되는 임도 깔린 고개까지 차를 타고 올라온다.

↑ 금북정맥에 해당되는 고개다.

산행준비를 하고....
추워서 나가기 싫어
차에서 좀 쉬었다가 나간다.
그리고는 분기점을 향해 간다.

↑ 금북정맥을 따라 분기점을 향한다.

↑ 오토바이로 인해 파인 등산로
분기점을 향해 오르는데
모자를 차에서 안 가져왔다.
그래서 껄에게 연락하여
삼고개로 오라 한다.

↑ 망일지맥 분기점


분기점을 출발하며
망일지맥을 시작한다.

↑ 조금 내려가서 만나는 임도

↑ 철탑 뒤쪽으로 마루금은 이어진다.

↑ 임도에서 산으로 들어서니.... 길이 엉망이다.

↑ 161.7봉 정상부


↑ 서산 팔봉산이 보인다.

↑ 삼고개 지나서 보이는 교회

↑ 삼고개

↑ 삼고개


↑ 삼고개에 있는 이정표
삼고개에 껄이 대기하고 있고
모자 쓰고 길을 이어간다.


↑ 오늘은 임도가 많다.



↑ 오늘 구간에 엄나무가 많다고 하던데...

↑ 엄나무 사이사이를 지난다.

↑ 임도를 만나고 직진해야 되는데... 이곳의 잡목이 엄청나다.

↑ 잡목이 너무너무 심하다.
난 앞에서 잡목을 헤치며 오르고
달그림자님은 전화받느라 뒤떨어져 있다.
나 먼저 잡목을 헤치고 올라 임도를 만난다.
계속 직진을 해야 되지만
잡목이 너무 심해 임도 좌측으로 가서
적당한 곳에서 오른다.
지맥에서 벗어나 있는 연화사 가는 능선에 오르니
임도가 또 나온다.
임도를 따라 연화산을 향해 간다.

↑ 연화산



달그림자님이 잡목에 갇혀 있다고 전화가 온다.
도저히 못 오르겠단다.
난 그래서 나름대로 설명을 하며 임도로 올라 좌측으로 오라 한다.
난 다시 잡목 헤치고 임도로 내려섰는데
달그림자님 임도를 지나서 오르고 있단다.
난 다시 잡목 헤치고 능선에 오르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은 뒤에야 달그림자님을 만난다.
잡목을 뚫고 올라온 곳은 임도로 길이 매우 좋다.

↑ 힘들게 오른 임도를 따라 걸으며 바라본 조망이다.



↑ 신곡재


↑ 신곡재 이정표

↑ 신곡재

↑ 신곡재

↑ 신곡재에서 오르니 허봉산이다.


↑ 망일산이 조망된다. 오늘 저 아래까지 가야 되는데 갈길이 머네~

↑ 114.6봉에는 산불감시초소가 있다.






↑ 번두고개

↑ 번두고개

↑ 번두고개 정상의 버스정류장

↑ 번두고개의 이정표는 잡목으로 덮여 있다.
번두고개에서 근거리에 있는
자연맛닭이란 식당에서 식사를 하러 간다.
이곳은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식당이다.

↑ 식사하러 온다.


↑ 닭칼국수를 주문한다.




↑ 담백하니 맛은 좋은데 짠맛이 강하더라.

↑ 식사 끝내고 길을 이어간다.

↑ 적당히 우회하며 임도를 따라간다.



↑ 부성산에 오르기 위해 좌측으로 간다.



↑ 오현각


↑ 부성산 정상은 활공장 같이 아주 널따랗다.



↑ 부성산 정상의 삼각점 안내판은 깨졌다.

↑ 2등 삼각점이 있는 부성산


↑ 부성산 정상의 은행나무

↑ 부성산에서의 내리막길... 잡목이 제법 심하다.

↑ 도로 건너 계속 산길을 이어간다.


↑ 한동안 임도 따라간다.





↑ 대요1리 마을회관


↑ 29번 국도를 따라간다.


↑ 망일산이 많이 가까워졌다.



↑ 우측 비임도로 간다.

↑ 망뫼산 오름길

↑ 망뫼산 정상부


↑ 망뫼산 정상의 삼각점



↑ 앞에 껄이 대기하고 있다.
이제 계속 도로길이라
차에 스틱과 배낭을 넣고
영탑리 버스정류장까지 빈 몸으로 간다.


↑ 29번 국도를 따라간다.


↑ 영탑리 버스정류장..

↑ 오늘은 이곳에서 마무리한다.

↑ 버스정류장 앞
근처에서 준비한 물로 씻는다.
그리고는 바로 대전으로 간다.
오늘은 임도가 많고
큰 산이 없어 길은 무척 편하지만
곳곳에 잡목 심한 곳이 있다.
특히 연화산 갈림길 가는 길은
잡목이 너무 심해 겨울인 지금 가도 만만치 않더라.
엄나무도 많고 잡목 심한 곳도 제법 많으니
되도록 겨울에 하는 게 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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