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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맥/사금지맥

[사금지맥] 분기점-응봉산-문의재

by 똥벼락 2025.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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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25년 8월 30일(토)

 

●날 씨 : 맑음

 

●코 스 : 강원대 도계캠퍼스 - 임도 - 분기점 - 응봉산 - 문의재 (산행시간 4시간 33분)         

 

●참가인원 : 한겨레 회장님, 달그림자님과 함께 (껄 운전지원)

 

● 카메라 :  Samsung Galaxy Quantum3 (핸드폰)

 

● TRACK download

 

지 명 도착시간 출발시간 거리(km)
우리집   03:17  
 강원대 도계캠퍼스  (삼척시 도계읍 황조길 346) 08:17    
       
강원대 도계캠퍼스   08:28 00.00
임도 08:54 09:13 00.78
사금지맥 분기점 10:00 10:28 03.84
응봉산 갈림길 10:51 10:53 04.96
응봉산 10:55 10:57 05.06
문의재 13:01   09.21
       
문의재   13:25  
임원항 14:20    

 

 

        ↑ 사금지맥 분기점~문의재 지도

 

 

        ↑ 13시 1분에 문의재 도착했으나 트랙을 늦게 껐다.

 

 

금요일 술자리에서

한겨레산악회장님도 이번 산행에 함께 하기로 한다.

 

4시 껄을 만나

4시30분 한겨레회장님을 보기로 했는데

15분 정도 일찍 보게 되어 살짝 일찍 출발한다.

 

껄의 운전으로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를 향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곳에 있다는

도계캠퍼스에 도착한다.

그리고는 산행 준비를 한다.

 

 

        ↑ 학교 안으로 들어와 차를 세운다.

 

 

        ↑ 이곳이 오늘 산행 시작점

 

 

        ↑ 요즘 강원도는 산불조심기간에는 곳곳에 감시원들이 있어 산행이 만만치 않다.

 

 

        ↑ 산행시작

 

 

 

 

        ↑ 리본걸린곳에서 산으로 들어간다.

 

 

 

 

        ↑ 웃자란 나뭇가지들이 있지만 등산로는 뚜렷하다.

 

 

적당히 가파른 길을 올라서

비포장 임도를 만난다.

육백지맥의 황새고개는 임도를 건너

좀 더 산을 올라야 하지만

사금지맥 분기점을 향해 거는거라

편하게 임도를 따라 가기로 한다.

 

 

        ↑ 임도

 

 

        ↑ 임도를 따라 가기로 한다.

 

 

        ↑ 임도에서의 이정표

 

 

        ↑  임도에서 햄버거와 막걸리를 먹고 간다.

 

 

        ↑ 임도따라 한참을 간다.

 

 

        ↑ 임도를 따라가도 조망이 좋다.

 

 

        ↑ 임도를 따라 가도 조망이 엄청 좋다. 

 

 

        ↑ 백두대간과 두위지맥이 조망된다.

 

 

        ↑ 임도만 걸어도 조망이 엄청 좋다.

 

 

 

 

        ↑ 이곳 헬기장까지 임도를 따라 온다.

 

 

        ↑ 이곳까지 임도따라 오고..  산으로 들어간다.

 

 

        ↑ 오늘은 바람도 좋고 산길도 좋다.

 

 

        ↑ 사금지맥 분기점 도착

 

 

        ↑ 분기점 도착했는데 바람이 너무 좋고 숲도 너무 좋아서 막걸리 한 잔 더하고 간다.

 

 

        ↑ 이제 사금지맥을 걷기 시작한다.

 

 

        ↑ 임도를 건너서 다시 산으로 들어간다.

 

 

        ↑ 응봉산 갈림길....  오늘은 산행이 짧기에 웅봉산을 잠시 다녀온다.

 

 

        ↑ 조망 하나 없는 응봉산

 

 

 

 

        ↑ 조망은 없지만 1등 삼각점이 있다.

 

 

        ↑ 응봉산이라 쓰여 있는 돌이 깨져 넘어져 있다.

 

 

 

 

        ↑ 최근에 생긴 듯한 임도

 

 

        ↑ 임도를 지나 숲을 향해 내려간다.

 

 

 

 

        ↑ 점점 나뭇가지들의 저항이 심해지지만 그래도 상당히 양호한 편이라 걸을만 하다. 

 

 

        ↑ 산불초소가 보이는걸 보니 문의재에 거의 도착했나보다.

 

 

 

 

        ↑ 문의재 도착

 

 

        ↑ 문의재, 껄이 문의재까지 올라와 있다.

 

 

        ↑ 문의재

 

 

문의재터널 앞에서

차단기가 없으면 임도까지 올라 오라고 껄에게 얘기 했는데

차단기가 열려 있었는지

껄이 문의재까지 올라왔다.

덕분에 문의재에서 바로 산행이 마무리 된다.

 

 

 

 

사람도 없고 차량도 없기에

준비한 물로 씻는데 

눈치 볼꺼 없이 편하게 씻는다.

 

씻고 옷갈아 입은뒤

문의재에서 50여분이면 가는

삼척 임원항으로 간다.

 

 

        ↑ 삼척 임원항

 

 

        ↑ 한겨레회장님이 해파랑길 할 때 이곳에서 단체로 먹을 회를 뜬 곳이란다.

 

 

 

 

        ↑ 4명이서 모둠회 10만짜리를 주문한다.

 

 

        ↑ 회를 기다리며 소맥 한 잔...

 

 

 

 

        ↑ 10만원 어치 모듬회

 

 

        ↑ 술 마시고 매운탕으로 마무리...

 

 

적당히 술 마시고 대전을 향한다.

대전 가는길에

세종에 달그림자님 내려주고

유성에 한겨레회장님 내려주고

나 내리고...

껄이 차를 끌고 집으로 간다.

 

오늘은 아주 짧은 구간으로

등산로도 아주 좋은편이고

고도가 높아서 인지

바람도 시원하고 숲도 무척이나 좋더라.

사금지맥을 걸을땐 조망 하나 없었는데

임도를 따라 사금지맥 분기점 가는길의 풍경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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